정홍원 총리, 진도서 수색·구조 전문가 회의 "신속·확실한 방법 있다면 어떤 출혈도 감수" 정홍원 국무총리가 실종자 구조·수색 효율을 높이기 위한 '민·관·군·해외 전문가 회의'를 30일 진도군청에서 열었다. 연합 2014.04.30 22:57
'다이빙 벨' 내일 새벽 2∼3시 재투입 세월호 침몰사고 현장에 30일 해난구조지원장비 '다이빙벨'이 처음으로 투입됐지만 20여분 만에 다시 물밖으로 나왔다. 애초 이종인 알파잠수종합기술공사 대표는 "조류상태는 다이빙벨 투입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며 "다이빙벨을 이용하면 잠수사들이 50분 정도 작업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었다. 연합 2014.04.30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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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이 민간업체 위해 해군 잠수 막았다" 진실은? 이번엔 해경과 관련한 논란입니다. 세월호 참사 발생 이튿날까지 해군 잠수요원들은 수색작업을 제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해경이 민간 잠수업체 언딘을 우선 투입하기 위해 해군 요원들을 통제했기 때문이라고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SBS 2014.04.30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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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이제 청소년을 위한 안전교육을 강화해야겠습니다. 교육내용에는 생명의 무게가 포함돼야 합니다. 아이들이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방법을 배우고 자라면 적어도 세월호 같은 배를 바다에 띄우거나 선장이 먼저 배를 떠나는 일은 없지 않겠습니까? 뉴스 마치겠습니다. SBS 2014.04.30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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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도로 누운 배…절단기로 객실 열고 시신 인양 지금 세월호의 선체는 바다 밑바닥에 뱃머리가 약간 들린 채 왼쪽으로 90도 누워 있습니다. 수색은 해저에 맞닿아 있는 좌현 4층 격실과 5층 로비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SBS 2014.04.30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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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트라우마' 청소년 집단 불안증세 우려 세월호 참사에 대한 슬픔이 국민적 우울증으로 번질까 걱정입니다. 특히 단원고 학생들의 일부 또래 청소년들은 더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집단 불안을 예방하기 위한 대규모 연수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SBS 2014.04.30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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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지키자" 학교 안전교육부터 제대로 이번 세월호 참사는 우리 사회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학교 안전 교육을 전반적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권애리 기자입니다. SBS 2014.04.30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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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유병언 측근 줄소환…차남 모레까지 출석 통보 세월호 참사 수사 속보입니다. 검찰이 유병언 씨의 핵심 측근들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서 유 씨 비자금 조성에 관여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외에 있는 유 씨 차남에겐 모레까지 검찰에 출석하라고 재차 통보했습니다. SBS 2014.04.30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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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로 멈췄는데 '꽝' 위험천만 고속도로 2차사고 어젯밤 고속도로에서 승용차와 버스가 부딪쳤는데 그 뒤를 트럭이 다시 들이받았습니다. 반복되는 고속도로 2차 사고, 대책이 필요합니다. 노유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4.04.30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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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지 피해보상' 법 있는데…"돈 없어서 못 준다" 멧돼지 같은 야생동물에게 피해를 입었을 때 보상받을 수 있는 규정이 지난해 만들어졌습니다. 그런데 정부가 예산이 있으면 보상해주고, 없으면 나 몰라라 해서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SBS 2014.04.30 2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