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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합동분향소 조문 행렬…이른 아침부터 발걸음 유가족들은 공식 성명을 통해 신속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국민들에겐 그만 미안해 해도 된다고 말했죠. 그래도 공식 분향소엔 밤 늦게까지 또 이른 아침에도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SBS 2014.04.30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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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자 5명 추가 수습…'다이빙벨' 투입 준비 참사 보름째, 잔인한 달 4월도 어느새 마지막 날입니다. 밤새 희생자 5명이 추가 수습됐습니다. 수중 수색 장비 다이빙벨은 아직 투입하지 못했습니다. SBS 2014.04.30 07:49
세월호 후폭풍…단체여행 '뚝'-가족여행 '북적' 5월 황금연휴를 포함한 봄철 관광 성수기가 다가왔으나 세월호 참사 여파로 여행 트렌드도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관광업계에 따르면 세월호 침몰 이후 체험학습이나 수학여행이 사실상 '올스톱'된 데 이어 일반인의 단체관광도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4.04.30 07:48
여성 화장실에 태블릿PC 설치해 20여명 촬영 부산 서부경찰서는 30일 백화점과 식당의 여성 화장실에 태블릿PC를 몰래 설치해 놓고 촬영한 혐의로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무역회사 직원인 김씨는 지난해 10월부터 1개월간 부산 해운대의 한 백화점 화장실과 서면의 모 식당 화장실에 쓰레기로 위장한 태블릿PC를 설치해 20여명의 여성을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4.04.30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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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가족, '박 대통령 비공개 사과' 비판 안산에 공식 분향소가 마련되자 어제 하룻동안에만 2만명 가까이 다녀갔습니다. 유가족들은 공식 성명을 통해서 신속한 진상규명을 촉구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SBS 2014.04.30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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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자 추가 수습…'다이빙벨' 투입 시도 세월호 침몰 보름째입니다. 밤 사이 5명이 추가 수습되면서 희생자는 210명으로 늘었습니다. 수중 수색 장비인 다이빙벨은 아직 투입하지 못했습니다. SBS 2014.04.30 06:14
미 선원연맹국장 "여객선 안전, 국제사회 나설때" 선박 관련 국제기준을 관장하는 국제해사기구 IMO의 미국 대표단으로 활동하는 선박안전 전문가 루터 미국 선원연맹 사무국장은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국제 사회가 선박안전 제고를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4.04.30 05:03
부산지검, 한국선급 선박설계 검사 뒷돈 거래 수사 한국선급 비리를 수사 중인 검찰이 선박설계와 관련한 비리 혐의를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한국선급 임직원들이 본사 건물 신축과 관련해 뒷돈을 받았고, 이 자금 일부가 정관계 금품로비에 사용됐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이고 있다. 연합 2014.04.30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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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4월 마지막날 보내드린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SBS 2014.04.30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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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진해운 대표 소환…비자금 조성 관여 여부 조사 검찰이 어제 청해진 해운 대표를 소환해 실소유주 유병언씨의 비자금 조성 과정에 관여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핵심은 비자금 조성이 회사 부실로, 또 결과적으로 선박 관리 부실로 이어졌는지를 확인하는 겁니다. SBS 2014.04.30 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