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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신성인 희생자…"의사자 지정하자" 청원 운동 사고 당시 친구와 제자, 승객을 구하려다 미쳐 빠져나오지 못한 희생자 5명을 의사자로 지정하자는 의견이 인터넷과 SNS를 달구고 있습니다. KBC 정의진 기자입니다. SBS 2014.04.26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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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이 허위 진술 유도"…유우성 간첩혐의 무죄 공무원 간첩사건의 피고인 유우성 씨가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법원은 핵심 증거였던 유 씨 여동생의 진술이 국정원의 회유에 의해 이뤄졌다고 판단했습니다. SBS 2014.04.26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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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화물 적재 직원 "1단은 아예 안 묶었다" 검찰이 세월호에 실린 컨테이너는 1단은 아예 묶지 않았고, 2단은 철제 로프가 아닌 일반 로프로 묶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승구 기자입니다. SBS 2014.04.26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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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 "모든 재산 내놓겠다…사고에 책임질 것" 어제 청해진해운의 실소유주인 유병언 전 세모회장 일가가 무한책임을 지고, 전 재산을 처분해 피해보상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원경 기자입니다. 유병언 전 회장은 법률 대리를 맡은 변호사를 내세워 세월호 희생자들에 대한 보상방안을 제시했습니다. SBS 2014.04.26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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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 삼부자' 유령회사 통해 비자금 조성 정황 포착" 검찰은 유병언 씨 삼부자가 각자 명의로 개인 유령회사를 세워놓고 계열사 돈을 받아 챙긴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검찰은 유 씨의 핵심 측근도 소환 조사했습니다. SBS 2014.04.26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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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 7m 앞에 두고도 외면…선장 탈출 경로 재구성 승객을 버리고 먼저 탈출했던 세월호 선박직 승무원들의 탈출 경로를 재구성해보니 이들은 불과 7미터 옆 객실 승객들도 외면한채 탈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4.04.26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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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객 7만 5천 명 넘어…새벽까지 조문 행렬 이번 사고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과 교사들의 임시 합동분향소에는 새벽까지 조문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지금까지 조문객 숫자가 7만 5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SBS 2014.04.26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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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색작업 오늘 최대 고비…미 구조함 추가 투입 기상 여건을 고려할 때 수색 작업은 오늘 오후가 최대 고비입니다. 정부는 오늘 오전 미국 구조함을 수색 작업에 추가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사고대책본부가 마련 된 진도군청 연결해 보겠습니다. SBS 2014.04.26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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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해역에 강한 비 예보…수색 작업 차질 우려 사고 발생 열하루째입니다. 아직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실종자가 100명이 넘습니다. 이번 주말 사고 현장에 강한 바람과 함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수색 작업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SBS 2014.04.26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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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 구조함 투입 결정…오늘 오후가 '고비' 현지 기상 여건을 고려할 때 수색 작업은 오늘 오후가 고비입니다. 정부는 오늘 오전 미국 구조함을 수색 작업에 추가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사고대책본부가 마련된 진도군청 가보겠습니다. SBS 2014.04.26 0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