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책본부 "DNA 결과 24시간 내 나오도록 노력"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 가족들을 위해 정부가 DNA 검사 결과를 24시간 내에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희생자들의 신원 확인 작업을 최대한 간소화해 일단 가족들에게 인도한 뒤, DNA 검사 결과를 최대한 빠르게, 하루 안에 전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24 14:28
기관사 "승객 두고 탈출할 생각은 안 해" 세월호 침몰 당시 승객들을 두고 먼저 탈출해 비난을 받고 있는 1등 기관사 57살 손 모 씨는 "승객을을 놔두고 먼저 탈출할 생각은 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4.24 14:27
안산 분향소 이틀째 조문행렬…"지켜주지 못해 미안" 안타깝게 희생된 단원고 학생과 교사들을 추모하는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분향 첫날인 어제 하루동안 만 3천명이 찾은데 이어 오늘 낮까지 벌써 2만 3천명을 넘었습니다. SBS 2014.04.24 14:26
대한항공 탑승 취소 위약금 묵묵부답…경기도 '발끈' 대한항공이 '세월호 참사'로 중지된 공무원들의 국외출장과 관련한 항공권 취소 위약금을 면제해주지 않아 경기도가 발끈하고 있습니다. SBS 2014.04.24 14:25
목포에 세월호 수습 신원미상 시신 9구 안치 전남 목포시는 세월호에서 수습, 이송된 시신 9구의 신원이 확인되지 않아 시내 병원에 안치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신원미상 시신이 안치된 곳은 목포 한국병원 5구, 기독병원 2구, 새안병원과 중앙병원 각각 1구입니다. SBS 2014.04.24 14:24
단원고 조카 장례식 참석한 이모 실종…경찰 수사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로 숨진 단원고 학생인 조카의 장례식에 참석한 40대 여성이 이틀 동안 귀가하지 않아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안산단원경찰서는 22일 오전 11시 30분 조카 장례식장에 참석하고 나서 종적을 감춘 A씨의 소재를 파악하고 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04.24 14:22
캐나다 밴쿠버섬 앞바다 6.7 강진…쓰나미 경보 없어 캐나다 밴쿠버섬 인근 태평양에서 규모 6.7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미국 지질조사국은 우리시간 오늘 오후 12시10분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섬 포트하디에서 남쪽으로 94㎞ 가량 떨어진 해상에서 규모 6.7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24 13:47
서울시, 오후 1시 초미세먼지주의보 해제 서울시는 오늘 오후 1시를 기해 초미세먼지주의보를 해제했습니다. 오후 1시 현재 서울 대기의 1시간당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세제곱미터당 49마이크로그램을 기록했습니다. SBS 2014.04.24 13:45
서울 초미세먼지주의보 오후 1시 해제 서울의 초미세먼지주의보가 열다섯 시간 만에 풀렸습니다. 서울시는 오늘 오후 1시를 기준으로 초미세먼지주의보를 해제했습니다. 오늘 1시 기준 서울 대기의 초미세먼지농도는 1시간당 평균 49㎍/㎥를 기록했습니다. SBS 2014.04.24 13:45
하객이 생각하는 '최악'의 결혼식은? 결혼식 하객 상당수는 밥이 맛없는 결혼식을 '최악의 결혼식'으로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은 최근 미혼남녀 859명를 설문조사한 결과 남성 응답자의 39.2%가 최악의 결혼식으로 음식이 맛없는 결혼식을 꼽았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04.24 1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