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분향소 추모 메시지 번호는 상조업체 직원 번호 경기도 합동대책본부의 주먹구구식 분향소 운영이 또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분향소에 설치된 추모 메시지 수신 시스템이 한때 마비되는가 하면 욕설 메시지가 전달돼도 이를 거를 수 있는 필터링 기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4.04.24 15:54
"마신을 쫓아내야…" 돈 뜯은 무속인 징역 1년 대구지법 제1형사단독 백정현 부장판사는 24일 "몸에 있는 마신을 쫓아내야 한다"며 겁을 줘 기도비 명목의 돈을 뜯은 혐의씨에게 … 연합 2014.04.24 15:52
2만1천 원짜리 음식 접대받고 63만 원 과태료 폭탄 전남 보성군 선거관리위원회는 보성군수 예비후보를 모임에 초청해 참석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도록 하면서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로 A씨를 광주지검 순천지청에 고발했다고 24일 밝혔다. 연합 2014.04.24 15:32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 이주영 장관 항의 방문 세월호 침몰 사고 9일째인 오늘 실종자 가족들이 조속한 수색 작업을 요구하며 범정부사고대책본부가 차려진 진도군청을 항의방문했습니다. 실종자 가족 40여명은 오늘 오후 1시 10분쯤 진도군청을 찾아 대책본부장을 맡은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과의 면담을 요구했습니다. SBS 2014.04.24 15:28
헌재, 심야시간 인터넷 게임 '셧다운제' 합헌 심야시간대에 16세 미만 청소년들의 '인터넷 게임' 접속을 막는 '셧다운제'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합헌 결정했습니다. SBS 2014.04.24 15:28
안산서 '입원학생들 조문 막으면 폭파' 협박유인물 고려대 안산병원 측이 입원 중인 단원고 학생 환자들의 조문을 막으면 병원을 폭파시키겠다는 협박성 유인물이 병원 인근에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연합 2014.04.24 15:21
해수부 작년 위기대응훈련 3건…현장 훈련은 '제로' 세월호 침몰 사고를 두고 정부의 미숙한 대응이 피해를 키웠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해양안전정책 주무부처인 해양수산부가 작년 실시한 '위기대응훈련'은 고작 3건에 불과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4.04.24 15:10
"침몰 직전 탈출했다" 일부 승무원들 주장 승객들을 구조하지 않고 먼저 탈출해 공분을 사고 있는 세월호 승무원 일부는 "배를 끝까지 지키다가 침몰 직전 탈출했다", "구조에 애썼다"며 여전히 변명에 급급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SBS 2014.04.24 15:01
'여자 화장실서 몰카' 고시 3관왕, 항소심도 집행유예 서울남부지법 제1형사부는 24일 화장실에서 용변을 보는 여성을 몰래 촬영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 국회 입법조사관 오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연합 2014.04.24 14:57
[현장트윗] 팽목항에 줄지은 개인택시들…유가족에 차편 무료 제공 오늘 오후 팽목항 여러 곳에서 안산 개인택시가 목격됐습니다. 사고 소식을 듣고 안산에서 이곳으로 경황 없이 내려온 실종자 가족들이 다시 집으로 돌아갈 때 마땅한 차편이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 가족들을 돕기 위해 안산 개인택시 기사들이 이곳에 모였다고 합니다. SBS 2014.04.24 1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