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세월호 사망·실종자 장례·구호 최선 경기도 부천시는 세월호 참사로 지역 주민 1명이 숨지고 3명이 실종됐다고 22일 밝혔다. 또 2명이 구조돼 한 명은 병원에 입원해 있고 다른 한 명은 귀가했다. 연합 2014.04.22 14:35
조선신보 "北, AI로 닭 11만 마리 소각·매몰" 북한에서 조류인플루엔자 발병으로 이달 5일 기준 약 11만 마리의 닭이 소각되거나 매몰됐다고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가 22일 평양발로 보도했다. 연합 2014.04.22 14:34
"115도 급선회 없었다"…항적 기록 복원 해양수산부가 선박자동식별장치 기록의 사라진 부분을 복원해 봤더니 당초 알려진 것보다는 세월호가 훨씬 완만하게 방향을 튼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암초 같은 외부 요인보다는 배의 복원력 문제같은 선체 이상 가능성에 더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SBS 2014.04.22 14:30
단원고 학생시신 또 바뀌어…사고대응 부실 여전 세월호 침몰사고로 숨진 안산 단원고 학생 시신이 또 바뀐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벌써 두 번째 사고인데도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종합상황실은 내용을 제대로 파악조차 못하고 있어 여전히 사고대응에 부실함을 보여줬습니다. SBS 2014.04.22 14:25
세월호 사고 7일째…희생자 학생들의 '마지막 등교' '텅 빈 교실, 주인 잃은 책걸상 그리고 책상 위에 놓인 하얀 국화꽃다발' 여객선 침몰사고 1주째인 오늘. 지금쯤 즐거웠던 수학여행을 떠올리는 학생들의 재잘거림으로 가득해야 할 안산 단원고등학교 2학년 교실은 마치 심해와도 같이 고요했습니다. SBS 2014.04.22 14:18
물살 약해 수색에 속도…3층·4층 진입 시도 세월호 실종자 구조작업 뉴스속보 이어가겠습니다. 먼저 상황을 간략히 정리하고 가겠습니다. 수색은 벌써 일주일째입니다. 구조팀은 오늘 오전에만 19구의 시신을 추가로 수습했습니다. SBS 2014.04.22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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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세월호 사고 7일째…'기적을 기다립니다' 세월호 침몰사고 7일째를 맞은 오늘. 아직 기적의 소식은 들려오지 않고 있습니다. 늘어나는 사망자 숫자를 접하면서 실종자 가족들은 지쳐가고 국민들의 탄식과 한숨은 늘어납니다. SBS 2014.04.22 13:43
세월호 악성글 유포 누리꾼 잇달아 검거 세월호 침몰 사고 관련해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피해자를 우롱하는 글을 올린 누리꾼들이 경찰에 잇달아 붙잡혔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인터넷에 현장 구조상황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30대 누리꾼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4.04.22 13:34
2년 전 홍천강 40대 익사 알고보니…보험금 노린 남편 짓 거액의 보험금을 노리고 재혼한 아내를 살해하고서 '다슬기를 잡다가 익사했다'며 사고사로 위장한, 비정한 40대 남편이 범행 2년여 만에 검찰에 덜미가 잡혔다. 연합 2014.04.22 13:10
단원고 같은 반 친구 3명 마지막까지 '함께' "함께 수업을 들으며 뛰어놀아야 할 아이들이 도대체 왜 여기에서 이러고 있는 거니..도대체 왜..." 수학여행을 가려고 제주도행 여객선 '세월호'에 승선했다가 침몰사고로 숨진 같은 반 친구 3명이 한날한시 같은 장소에 누웠다. 연합 2014.04.22 1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