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우리말에 '매뉴얼'은 없다 지난 14일 대한축구협회는 서울시 종로구 신문로 아산정책연구원에서 ‘리스펙트 캠페인’ 선포식을 열었습니다. ‘리스펙트 캠페인’은 영국에서 매년 심판 7천명이 경기 중 받은 모욕적인 욕설과 협박 때문에 일을 그만두는 상황이 발생하자 이를 막자는 취지에서 시작됐습니다. SBS 2014.04.22 10:03
[한수진의 SBS 전망대] 세월호 뉴스 본 영국인들 "North Korea인 줄 알았다" 공공미술가 권은비, 영국투명성기구 연구원 김성수 ▷ 한수진/사회자: 세월호 침몰 사고를 지켜보면서 우리나라 재난 관리 시스템을 질타하는 목소리가 높죠. SBS 2014.04.22 10:02
'살신성인' 승무원 박지영 씨 영결식 엄수 세월 호 침몰 당시 승객들의 탈출을 돕다가 숨진 승무원 박지영씨의 영결식이 오늘 오전 인천시 중구 인하대병원에서 엄수됐습니다. 어머니와 여동생 등 유족과 지인들은 발인식 내내 영정 앞에서 고인의 이름을 부르면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SBS 2014.04.22 09:52
단원고 교사·학생 65명 사망 확인 침몰한 세월호 수색작업이 본격화되면서 수학여행길에 참변을 당한 안산 단원고등학교 교사 및 학생 사망자가 65명으로 늘었습니다. 경기도 합동대책본부에 따르면 오전 9시 40분 현재까지 확인된 단원고등학교 교사·학생 사망자 수는 65명으로 학생 62명, 교사 3명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4.04.22 09:50
22일 오전 시신 17구 수습…세월호 사망자 104명 세월호 침몰 사고 구조 활동을 벌이고 있는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오늘 오전 시신 17구를 추가 수습했습니다. 이로써 사망자 숫자는 104명으로 늘었습니다. SBS 2014.04.22 09:45
[현장 포토] 닦아도 닦아도 멈추지 않는 눈물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 지 7일째인 22일 오전 전남 진도군 조도면 팽목항에서 한 실종자 가족이 바다를 바라보다 눈물을 훔치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 2014.04.22 09:44
같은 반 친구 3명, 마지막까지 '함께' "함께 수업을 들으며 뛰어놀아 할 아이들이 도대체 왜 여기에서 이러고 있는 거니..도대체 왜..." 수학여행을 가려고 제주도행 여객선 '세월호'에 승선했다가 침몰사고로 희생된 같은 반 친구 3명이 한낱 한시 같은 장소에 누웠다. 연합 2014.04.22 09:35
[속보] '세월호 침몰' 사망자 100명 넘어서 세월호 사망자 100명 넘어서 연합 2014.04.22 09:27
[현장 포토] '필사의 구조 현장' 입수하고 또 하고… 22일 오전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3km 앞 사고 해상에서 실종자 수색을 위해 다이버가 입수… 연합 2014.04.22 09:27
어이없는 법 표기 오류…운항관리자 처벌 못 해 '세월호' 침몰사고 원인의 하나로 화물 과적이 지적되는 가운데 이를 감독하는 운항관리자가 업무를 부실하게 해도 해운법의 표기상 오류 때문에 처벌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4.04.22 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