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조사 받고 귀가한 기관사 자살 기도 참사와 관련 참고인 조사를 받았던 기관사가 자살을 기도했다. 21일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밤늦게까지 검경 합동수사본부에서 조사를 받고 숙소로 돌아간 기관사 A씨가 다음날 새벽 자살을 기도했다. 연합 2014.04.21 13:40
"세월호 침몰 희생자를 추모합니다" 2014년 4월 16일. 무책임한 선장과 선원들은 승객들 곁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무능한 정부는 위기에 빠진 국민들을 구해 내지 못했습니다. 지켜주지 못해서, 빨리 구해주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SBS 2014.04.21 13:34
미국 원격조종 무인잠수정 침몰 현장 투입…효과는? 세월호 침몰 현장에서 구조작업을 돕기위해 미국 '원격 조정 무인잠수정' ROV(remotely-operated vehicle)가 투입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 효과를 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SBS 2014.04.21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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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자 수습 방안 논의…신원확인 지정병원 확대 추진 진도군청에는 범정부 사고대책본부가 설치됐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 조금 전에 오늘 일일 점검회의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SBS 2014.04.21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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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고 발생 엿새째…식당칸 진입 시도 그럼 다시 사고 현장으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사고 해역이 바라다보이는 동거차도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한승구 기자, 현재 수색작업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네, 사고 해역과 가장 가까운 섬 동거차도에서 사고 발생 엿새째 수색 작업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SBS 2014.04.21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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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단계별 철저 수사…자리보전 퇴출" 박근혜 대통령은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서 책임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자리보전을 위해 눈치만 보는 공무원들은 퇴출시키겠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4.21 12:55
세월호 희생자 발인식 이어져…"구조 학생들 우울 정도 위험" 어제 학생 희생자의 첫 발인이 이뤄진 뒤 오늘도 장례 절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에는 지난 18일, 유서와 함께 숨진 채 발견됐던 단원고 교감의 장례식도 유족과 동료 교사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숙연한 분위기에서 치러졌습니다. SBS 2014.04.21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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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부 자처' 허위 인터뷰 여성 체포…구속영장 신청 민간잠수사를 자처하며 허위 방송 인터뷰를 한 여성을 경찰이 체포를 했습니다. 경찰은 이 여성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윤영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4.04.21 12:47
구속 3등항해사 목욕 외출 오인 소동 지난 19일 새벽 구속돼 목포해경 유치장에 갇힌 3등 항해사 박모씨가 경찰관을 대동하고 목욕을 하러 갔다는 말이 돌면서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 연합 2014.04.21 12:39
고대병원 입원 학생 20% 정신과 전담치료 검토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에 입원 중인 세월호 침몰사고 학생 10명 중 2명은 소아청소년과에서 정신건강의학과로 진료자료를 옮기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SBS 2014.04.21 1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