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고 교감 장례 오늘 엄수…학생 3명 발인 세월호 침몰 사고로 목숨을 잃은 단원고 학생과 교사 등 6명에 대한 장례절차가 어제 엄수된 데 이어, 오늘은 조금 전인 새벽 5시부터 스스로 목숨을 끊은 단원고 교감 선생님에 대한 장례가 치러지고 있습니다. SBS 2014.04.21 05:24
세월호 희생자 1명 늘어…총 59명 세월호 침몰 사고 구조 활동을 벌이고 있는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사고 엿새째인 오늘 희생자 1명의 시신을 추가로 수습했습니다. 합동구조팀은 새벽 0시 20분쯤, 진도군 사고 해역에서 표류하던 희생자 1명을 발견해 신원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SBS 2014.04.21 05:21
세월호 시신 1구 추가 수습…사망자 총 59명 세월호 침몰 사고 구조 활동을 벌이고 있는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사고 엿새째인 21일 사망자 1명을 추가로 수습했다. 합동구조팀은 이날 오전 0시 20분께 전남 진도군 사고 해역에서 표류하던 희생자 1명을 발견, 신원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 2014.04.21 02:00
학생 희생자 첫 발인…생존자 심리 치료확대 학생 희생자에 대한 첫 발인이 있었습니다. 구조된 학생들도 여전히 불안증세가 심각합니다. 안산 고대병원으로 갑니다. 최웅기 기자 전해주시죠. 학생희생자에 대한 첫발인이 오늘 엄수됐습니다. SBS 2014.04.21 01:24
안산시·진도군 특별재난지역 선포 이번 침몰 사고로 가장 큰 피해를 본 경기도 안산시와 전남 진도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 범정부 대책본부가 차려진 진도군청 연결합니다. SBS 2014.04.21 01:21
실종자 가족들, 정 총리 면담…향후 구조·수색 방안 논의 실종자 가족들은 오늘 정홍원 총리를 만났습니다. 진도실내체육관 연결합니다. 최재영 기자 자세한 소식 전해주십시오. 실종자 가족들은 이곳 진도 실내체육관에서 닷새째 구조 소식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SBS 2014.04.21 01:11
어둠 밝히며 수색 진행…기상 상황 다소 호전 이번에는 동거차도로 갑니다. 심영구 기자 현재 상황 전해주시죠. 사고발생 닷새째 밤이 거의 지나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야간 수색이 진행중입니다. SBS 2014.04.21 01:04
무인잠수정 도착…5곳 통해 구조작업 진행 진도 팽목항 연결해 지금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채희선 기자 지금 상황 어떻습니까. 수색이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실종자 가족들은 상황판 앞을 떠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SBS 2014.04.21 0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