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마지막 교신 "좌현 60도, 이동 쉽지 않다" 범정부사고수습대책본부가 진도 교통관제센터와 세월호가 사고 당일 오전 9시 6분부터 교신이 끊긴 오전 9시 37분까지의 교신 녹취록을 공개했습니다. SBS 2014.04.20 15:41
수사본부, 세월호 본래 선장 소환 통보 세월호 침몰 사고를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휴가를 떠났던 세월호의 본래 선장인 47살 신 모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20 15:32
"비상 안전교육 안 받았다"…세월호 일부 선원 진술 '세월호'의 일부 선원이 "비상 안전교육을 받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세월호 승무원들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20 15:21
전북대병원, 재난의료팀 진도에 급파 전북대학교병원 재난의료지원팀이 20일 '세월호 침몰사고'의 구조활동 지원을 위해 20일 전남 진도에 급파됐다. 재난의료지원팀은 정태오 응급의학과 교수를 중심으로 간호사 2명, 응급구조사 1명, 행정지원 1명 등 총 5명으로 구성됐으며 현장의 응급의료기관에서 의료활동을 펼친다. 연합 2014.04.20 15:10
'오락가락' 최종 승선자 수…변수는 무임승차 정부와 세월호 선사가 사고 당시 총 승선자 수를 놓고 수차례 말을 바꿔 혼란을 키웠다는 비판이 이는 가운데 최종 탑승 인원과 실종자 수가 앞으로도 계속 바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연합 2014.04.20 15:10
달라이 라마 위로 전문…"모두 위해 기도"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달라이 라마가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국내 티베트 관련 단체를 통해 애도의 뜻을 전했습니다. 티베트 망명정부의 공식 한국 사무소인 티베트하우스코리아 측은 "달라이 라마가 어제 밤늦게 박근혜 대통령 앞으로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위로 전문을 이메일로 보내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20 15:03
[현장 포토] 축구 경기장에 걸린 '힘내세요' 현수막 20일 오후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 대 FC 서울의 경기장 관중석에 세월호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염원하는 현수… 연합 2014.04.20 15:02
세월호 승무원들 9시 37분 탈출 시작한 듯 세월호 승무원들은 승객 구난조처를 취하지 않고 배가 60도 이상 기운 상태에서 배를 벗어나기 시작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세월호 항해사와 진도 교통관제센터 관제사의 교신은 사고 당일인 16일 오전 9시 37분 이후 끊겼습니다. SBS 2014.04.20 14:55
숨진 단원고 교사 父 "의로운 죽음 택한 아들 자랑스러워" 세월호 침몰 사고 당시 마지막까지 배에 남아 학생들을 대피시키다 목숨을 잃은 안산 단원고 남윤철 교사가 20일 그의 고향인 청주에서 이승과의 마지막 작별을 했다. 연합 2014.04.20 14:49
[현장 포토] 세월호 2달 전 점검서 '양호' 등급 진도 인근 해역에서 침몰한 세월호가 지난 2월 특별 안전점검을 받았을 때 '선내 비상훈련 실시 여부' 평가 결과 '양호… 연합 2014.04.20 1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