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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기름 유출 확산…엎친 데 덮친 해역 세월호에서 새어나온 기름도 구조작업에 지장을 주고 있습니다. 어제 방제작업으로 기름 유출을 잡은 듯 싶었는데, 다시 확산되면서 2차 피해도 우려됩니다. SBS 2014.04.20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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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센터-세월호 교신 공개…'우왕좌왕 31분' 세월호가 침몰한 지 벌써 닷새째 밤을 맞고 있습니다. 오늘도 애타게 기다리던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실낱같은 희망을 붙잡고, 현장에선 밤을 밝히는 구조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SBS 2014.04.20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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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희생자 첫 발인…구조자 심리치료 확대 안산 고대병원에선 사고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 희생자의 첫 발인이 엄수됐습니다. 구조된 학생들은 여전히 불안 증세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안산 고대병원으로 가보겠습니다. SBS 2014.04.20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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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자 가족-정 총리 면담…"구조에 총력" 실종자 가족들은 오늘 정홍원 총리를 만나 생존자 수색과 구조에 좀 더 총력을 기울여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진도 실내체육관에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SBS 2014.04.20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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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선실 접근…고정 유도선 5개 확보 어제 처음 합동구조팀이 세월호 선실에 접근했습니다. 그리고 오늘까지 선체 중앙부 옆부분을 중심으로 선수와 선미 쪽에 5개의 고정 유도선이 설치됐습니다. SBS 2014.04.20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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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선부터 대형 바지선까지…불 밝힌 밤샘 수색 이번엔 현재 구조작업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진행상황 알아봅니다. 침몰해역에서 가장 가까운 섬인 동거차도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심영구 기자, 전해주시죠. SBS 2014.04.20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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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들끼리 주고받은 문자 확보…사고 상황 조사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사고 당시의 상황을 재구성하고 있습니다. 세월호 선원들끼리 주고받은 카카오톡 메시지를 압수수색해 분석하고 있습니다. 류 란 기자입니다. SBS 2014.04.20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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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늦게 알았다"…진도센터 11분간 '깜깜' 세월호가 침몰하고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린 곳은 어이없게도 멀리 떨어진 제주 해상관제센터였습니다. 정작 관할인 진도 해상관제센터가 이걸 아는 덴 11분이 더 걸렸고, 그만큼 대응이 늦어졌습니다. SBS 2014.04.20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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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 8km 그물 벽"…저인망 어선 배치 사고 해역 주변에는 저인망 어선 4척이 배치돼 있습니다. 어디에 배치돼, 어떤 역할을 하게 되는지, 정형택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사고 지점으로부터 반경 6km, 수색과 구조 작업이 집중되는 곳입니다. SBS 2014.04.20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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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요원, 조류와 극한 피로에도…필사의 구조 사고 발생 닷새째, 민관군 잠수요원들까지 혼신의 힘을 다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이들의 피로도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SBS 2014.04.20 2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