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지원 참여 중 다친 대조영함 병사 1명 끝내 숨져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 투입된 해군 대조영함 안에서 작업 중 머리를 다쳐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던 해군 병사 1명이 끝내 숨졌습니다. SBS 2014.04.20 11:39
[현장 포토] '언니 오빠 빨리 와' 무사귀환 기원 20일 오전 침몰 여객선 세월호에 많은 실종자를 둔 경기도 안산 단원고등학교를 찾은 한 외국인이 정문에 세워진 '언니 오빠 빨리 와… 연합 2014.04.20 11:35
인천시도 특별재난지역 포함 건의 인천시는 특별재난지역에 인천시도 포함하도록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인천시는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천시민 3명이 사망하고 13명이 실종되는 등 인천지역의 인명피해도 크다고 건의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SBS 2014.04.20 11:34
22∼26일 유속 느려져…수색 활기 기대 '세월호' 사고 해역 조류가 22일부터 약해져 수색과 구조작업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사고 해상이 이날부터 26일 정도까지 바닷물 수위가 낮은 '소조기'에 포함되기 때문이다. 연합 2014.04.20 11:31
여객선 침몰 구조방식은?…잠수해 선내 진입 민·관·군 합동구조팀이 '잠수해 선내로 진입하는 방식'을 앞으로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오늘 브리핑에서 "현재의 '잠수 선내 진입방식'을 지속하고 최선을 다해 수색과 구조에 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SBS 2014.04.20 11:30
경찰, '허위인터뷰' 홍모씨 체포 나서 경찰은 세월호 구조 작업 현장에서 방송사 인터뷰를 통해 "해양경찰이 민간 잠수사들의 구조 활동을 막았다"고 주장한 홍모씨에 대해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체포에 나섰습니다. SBS 2014.04.20 11:29
[속보] 청와대행 가족들, 총리 면담 위해 다시 체육관으로 실종자 구조를 촉구하며 청와대로 가려던 가족들이 정홍원 국무총리와 면담을 위해 진도군 실내 체육관으로 돌아왔습니다. 가족들은 정부의 부실 대처를 비판하며 오늘 아침 7시쯤 진도대교 인근에 모였습니다. SBS 2014.04.20 11:28
청해진해운 "앞으로 취재 응하지 않겠다" 침몰 여객선 세월호의 선사인 청해진 해운이 사고 닷새째인 20일 오전 예정된 언론 브리핑을 취소했습니다. 선사 측은 앞으로 공식 브리핑을 더 이상 열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20 11:25
세월호 침몰한 '맹골수도' 지명의 유래는 세월호가 침몰한 '맹골수도'는 인근 맹골도와 거차도 사이에 있는 물길입니다. 진도문화원에 따르면 맹골도와 거차도라는 지명도 이곳 물살이 맹수처럼 거칠고 빠른 데서 유래했습니다. SBS 2014.04.20 11:24
경찰, 구조 현장서 '허위 인터뷰' 홍 모씨 체포 나서 경찰은 세월호 구조 작업 현장에서 방송사 인터뷰를 통해 "해양경찰이 민간 잠수사들의 구조 활동을 막았다"고 주장한 홍모씨에 대해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체포에 나섰습니다. SBS 2014.04.20 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