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선 침몰 실종자 '무사귀환' 촛불기도회 확산 세월호 침몰 나흘째인 오늘 실종자 무사귀환을 기원하는 촛불집회가 여기저기서 열렸습니다. 외국에서도 한국민의 이 같은 염원에 힘을 보태 작은 불꽃이지만 큰 힘을 주고 있습니다. SBS 2014.04.19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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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사고 해역 강한 바람에 높은 파고 다행히 진도 사고 부근 해역에 낮부터 내릴 거란 비는 내리지 않았지만, 바람과 파고 상황이 좋지 않았습니다. 밤이 되면서 바람은 더 강하게 불고 있는데요. SBS 2014.04.19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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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 자리에 있었으면…" 집단 트라우마 일이 손에 잡히지 않고, 뉴스만 보면 눈물이 난다고 호소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세월호 사고로 온 국민이 충격에 빠져있습니다. 집단 트라우마에 대해 조동찬 의학전문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4.04.19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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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을 바랍니다" 전세계 희망 메시지 이어져 온라인에선 희생자를 애도하고 가족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는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하는 촛불 기도회도 전국 곳곳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SBS 2014.04.19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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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몰 불안 악용한 스미싱·괴담 SNS 확산 이 와중에 세월호 사고를 악용한 스미싱 사기와 괴담, 유언비어가 점점 확산되고 있습니다. 정영태 기자입니다. '세월호 침몰사고 구조현황 동영상', '실시간 속보 세월호 침몰 사망자 25명 늘어', '구조된 6살 어린이 동영상', 세월호 침몰사고 하룻 만인 지난 17일부터 발송된 휴대전화 문자 사기, 스미싱 문구들입니다. SBS 2014.04.19 21:23
'세월호 침몰 그 진실은…' 스미싱 또 발견 세월호 침몰 사고에 관한 정보인 것처럼 위장한 문자사기, 스미싱이 또 등장해 주의가 요구됩니다. 세월호 사고를 사칭한 스미싱이 발견된 것은 이번이 4번째입니다. SBS 2014.04.19 13:10
"휴대전화 전파 전달, 수심 3m가 한계" 전남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 탑승객이 "지금 배 안에서 살아 있다"고 보냈다는 카카오톡 메시지는 사실상 허위로 판명됐지만,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이동통신을 통해서라도 희망적 소식이 들려오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스니다. SBS 2014.04.19 11:15
[날씨] 사고 해역 옅은 안개…낮 한때 빗방울 지금 진도 사고 해역에서는 다시 옅은 안개가 끼면서 가시거리가 좀 짧아졌습니다. 바람도 더 강해졌는데요, 전 시간만 해도 초속 4m가 넘는 정도였는데 지금은 초속 7m에 가까운 강풍이 불고 있습니다. SBS 2014.04.19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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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단원고에서 '무사 귀환' 기원 촛불 집회 학생 200여 명이 실종된 안산 단원고는 어제 휴교했지만 학교에는 학생들이 모여들었습니다. 촛불 집회를 열어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했습니다. SBS 2014.04.19 08:42
전국 가끔 구름…진도 사고해역 낮 한때 비 토요일인 19일 전국이 가끔 구름 많으며 전남 해안에는 짙은 안개가 낀 곳이 있고 그 밖의 지역에는 박무가 낀 곳이 많겠다. 이날 오전 6시 현재 지역별 기온을 살펴보면 서울 11.5도, 인천 11.8도, 수원 11.9도, 철원 8.3도, 원주 10.9도, 강릉 7.4도, 청주 13.1도, 대전 12.1도, 광주 12.8도, 대구 11.5도, 부산 10.0도, 창원 9.3도 등이다. 연합 2014.04.19 0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