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잠긴 '세월호'…왜 점점 가라앉나? 여기서 전문가와 함께 지금까지의 상황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서울대 조선해양공학부 장창두 교수입니다. 교수님, 지금 걱정했던 것처럼 선수가 물에 잠겼습니다. SBS 2014.04.18 18:26
여객선 침몰 사고에 사천∼제주 운항 노후 여객선 '조마조마'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여파로 경남 사천과 제주도를 운항하는 노후 여객선에 대한 불안감이 다시 커지고 있다. 18일 두우해운㈜ 카페리사업소 삼천포지사에 따르면 지난 2012년 3월부터 사천∼제주도 노선에 '제주월드호'를 투입해 운항하고 있다. 연합 2014.04.18 18:23
[속보] 수사본부, 선장 외 핵심승무원도 영장 검토 수사본부, 선장 외 핵심승무원도 영장 검토 연합 2014.04.18 18:20
수학여행 닥친 고교들 '혼란'…"가자" vs "안돼" 여객선 침몰 사고로 교육부가 수학여행을 전면 보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각 시·도 교육청도 현장체험학습 등을 자제하라고 지시한 가운데 수학여행을 눈앞에 둔 일선 학교들이 위약금 문제 등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연합 2014.04.18 18:20
중대본, 여객선 사망자 실명 비공개 결정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앞으로 진도 여객선 침몰사고 사망자의 실명을 성만 표기하겠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홍길동'으로 표기했던 사망자 이름을 '홍○○'라고 쓴다. 연합 2014.04.18 18:07
교감 숨진 단원고 교사들 충격 "죄책감에…" 수학여행길에서 여객선 침몰 참사를 당한 경기도 안산 단원고 교감 강모씨가 숨진 채 발견되자 사고 현장에 함께 머물던 동료 교사들이 충격에 빠져 말을 잇지 못했다. 연합 2014.04.18 18:02
단원고, 교감 사망까지 겹치자 '망연자실' 여객선 세월호 침몰 속에서 극적으로 생환했던 안산 단원고등학교 강민규 교감이 18일 오후 전남 진도군 진도읍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단원고는 다시 충격에 휩싸였다. 연합 2014.04.18 17:55
검찰, 간첩수사 국정원 의존 줄이고 자체 역량 키운다 검찰이 국가안보 위해사범 수사와 관련, 국가정보원에 대한 지나친 의존에서 벗어나 자체 수사 역량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간첩·테러 사건에서 국가 안보를 지킬 수 있는 입법적 해결 방안과 안보 수사 관련 해외 입법 사례도 연구하기로 했다. 연합 2014.04.18 17:52
사설캠프 사고 책임자 일부 항소심서 "직접책임 없다" 지난해 7월 충남 태안에서 공주사대부고 학생 5명이 사설 캠프 훈련 도중 숨진 사고와 관련해 1심 실형을 선고받았던 사고 책임자들 가운데 일부가 항소심에서 '직접책임이 없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쳤다. 연합 2014.04.18 17:46
[속보] "사망자 중에 탑승 명단에 없는 사람도 있다" 침몰 여객선 세월호의 선사인 청해진해운 김재범 기획관리부장은 18일 "승선자 명단에 없는 사망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김 부장은 이날 오후 언론 브리핑을 열고 "폐쇄회로 작성한 이름과 생년월일로 신원을 확인했다"며 "작성하지 않은 사람은 미상으로 할 수밖에 없는데 승선자 명단에 없는 사망자가 나왔다. 연합 2014.04.18 1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