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중남미 국가들도 한국 국민에 위로 메시지 전남 진도 해상에서 발생한 여객선 침몰 사고와 관련해 멕시코를 포함한 중남미 국가들도 애도의 뜻을 표시했습니다. 멕시코 외교부는 성명을 통해 희생자 유가족과 한국 국민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SBS 2014.04.17 06:49
'우크라 사태 논의' 제네바 4자회담 성과낼까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 우크라이나 위기 사태 해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4자 국제회담이 17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다. 우크라이나, 러시아, 유럽연합, 미국 등 우크라이나 사태 이해 당사국들이 모두 참석해 크림의 러시아 병합 이후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의 분리주의 시위 확산으로 한층 악화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위기 사태의 돌파구를 모색한다. 연합 2014.04.17 05:50
커비 위원장 "북한 인권 외면하면 유엔 존재 가치 없다" 마이클 커비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 위원장은 유엔이 북한 인권문제에 적극 대처하지 않으면 유엔의 존재가치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커비 위원장은 유엔본부에서 유럽연합과 캐나다, 일본 등의 요청으로 열린 비공식 '북한인권 문제 공개토의'에서 "북한 인권문제에 대해 유엔총회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4.17 05:49
"유엔안보리, 북 인권문제 해결위한 행동 나서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북한 인권문제 해결을 위한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미국 워싱턴포스트 사설을 통해 촉구했다. 이 신문은 안보리가 나서서 북한 지도자들을 국제형사재판소에 회부하는 일이 북한 인권문제 해결을 위한 가장 직접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마이클 커비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 위원장의 말을 전하며 이같이 주장했다. 연합 2014.04.17 05:48
"오바마, 한·미 정상회담에서 FTA 이행 문제 제기"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다음 주 열리는 한미 정상회담에서 한미 FTA가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는 것과 관련해 문제 제기를 할 것이라고 미 상공회의소가 밝혔습니다. SBS 2014.04.17 03:52
미 휴스턴 학교 4곳, 차별 우려 마스코트 교체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4개 학교가 특정 사회 집단에 대한 차별의식이나 고정관념을 부추길 우려가 있는 운동 팀 이름과 마스코트를 교체했다. 16일 지역 일간지 휴스턴 크로니클에 따르면 웰치 중학교, 해밀턴 중학교, 웨스트베리 고교, 라마 고교 등 4개 학교는 전사, 인디언스, 레드스킨스라는 운동부 이름을 쓰지 않기로 했다. 연합 2014.04.17 03:35
뉴욕시 "6월부터 모든 무급인턴도 법적 보호" 오는 6월부터 미국 뉴욕에서 일하는 모든 '무급인턴'도 근로·인권 관련법에 따라 법의 보호를 받게 된다. 빌 더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이러한 내용을 뼈대로 시 의회가 만장일치로 통과시킨 법안에 서명했다고 16일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연합 2014.04.17 03:25
마약갱단 총기구입 비용 대려한 멕시코 시장 체포 멕시코 한 도시의 시장이 갱단들의 총기 구매를 위한 돈을 대주려 한 혐의로 체포됐다. 서부 미초아칸주의 우리엘 차베스 시장이 토착 갱단들의 총기 구입 비용을 시의회 의원들로부터 거두려 한 혐의로 체포했다고 멕시코 매체인 밀레니오가 16일 보도했다. 연합 2014.04.17 03:24
북, 영국 정부에 '미용실 포스터' 철거소동 항의서한 영국 런던의 한 미용실에서 김정은 제1위원장을 광고 포스터 모델로 사용한 것과 관련해, 북한이 영국 정부에 항의 서한을 보냈습니다. 영국 외무부는 영국 주재 북한 대사관으로부터 정부 차원의 조치를 요구하는 서한을 받았으며 답변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17 02:24
美 최고직업은 수학자…최악은 벌목꾼·기자 미국에서 올해 최고의 직업으로 수학자가 뽑혔습니다. 미국 취업정보사이트인 커리어캐스트닷컴이 주요 직업 200개의 2014년 순위를 집계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월스트리트저널 보도했습니다. SBS 2014.04.17 0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