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미·중 "세월호 사고 애도…구조 활동 협력할 것" 미국과 중국을 포함한 국가들이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하면서 신속한 구조를 위한 지원을 다짐했습니다. 해외 언론들도 세월호 침몰 소식을 주요 뉴스로 전하고 있습니다. SBS 2014.04.17 21:58
동영상 기사
침몰 60시간 만에 극적 구조…'에어포켓'이 관건 에어포켓, 바닷속에 침몰한 배 안에도 공기가 남아있는 공간이 생깁니다. 지난해에는 대서양 연안에서 침몰한 배 안에서 사흘을 버티다가 구조된 승객도 있었습니다. SBS 2014.04.17 21:47
500명 사망 비만약 만든 프랑스 제약사 창립자 사망 프랑스에서 500여 명의 사망자를 낸 비만약 제조사 창립자인 자크 세르비에가 16일 별세했다. 향년 92세. 매출액 규모 프랑스 제2의 제약회사인 세르비에사는 그룹 창립자인 세르비에가 노환으로 숨졌다고 전했다고 현지 일간지 르피가로가 17일 보도했다. 연합 2014.04.17 21:42
타이완 총통 "일본의 위안부 강제동원은 전쟁범죄" 마잉주 타이완 총통이 일본 정부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마 총통은 청·일 간 시모노세키조약 체결 119주년을 맞은 오늘 타이완인 위안부 피해자들을 총통부로 초청해 식사를 함께하며 이렇게 말했다고 타이완 중앙통신이 전했습니다. SBS 2014.04.17 21:42
고작 1년 일한 '야후 2인자' 퇴직금은 600억원 챙겨 인터넷 포털업체인 야후의 최고운영책임자가 실적 부진으로 1년3개월 만에 퇴출당하고도 600억 원이 넘는 퇴직금을 받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야후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월 해고된 엔리케 데 카스트로 최고운영책임자의 퇴직금은 5천800만 달러, 우리 돈 약 602억7천만원에 달했습니다. SBS 2014.04.17 21:41
우크라, 친러 세력에 장갑차 뺏긴 군부대 징계 우크라이나 정부가 친러 무장세력에 장갑차 등 무기를 뺏긴 자국군 부대를 징계 차원에서 해산시킬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알렉산드르 투르치노프 우크라이나 대통령 권한 대행은 의회에서 "제25 공수부대는 그들의 무기를 버리는 비겁한 모습을 보였다"며 "군사 재판에 앞서 그들을 해산시킬 것"이라고 밝혔다고 AFP 통신 등 외신이 전했습니다. SBS 2014.04.17 21:40
푸틴 "우크라서 군사력 사용 않길 기대" 분리주의 시위가 거센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에 러시아 요원들은 없다고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강조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TV 방송으로 생중계된 '국민과의 대화'에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의 분리주의 시위를 배후조종하고 있다는 지적을 일축하고 "이 지역에 러시아 정보기관 요원이나 전문가들은 한 명도 없으며 시위대는 모두 현지 주민들"이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4.04.17 21:40
여객선 침몰 수색현장 '악전고투' 어제 전남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의 생존자 수색작업이 난항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수색대는 오늘 오전 사고현장에서 시신 3구를 인양했습니다. SBS 2014.04.17 19:24
경찰 "SNS '살아 있다' 메시지 전부 가짜인듯" 진도 인근 해역에서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 생존자가 여객선 속에 살아 있으며 구조를 요청하고 있다는 내용으로 떠돈 SNS 상 메… SBS 2014.04.17 19:20
중국군 前사령관, 주일미군 사령관에 '경고편지' 중국의 전직 군사령관이 "미군은 센카쿠(尖閣·중국명 댜오위다오<釣魚島>)를 상륙하지 않고도 중국군을 격퇴할 수 있다"고 한 주일미군 사령관의 발언을 맹비난하는 경고성 '공개편지'를 보냈다. 연합 2014.04.17 1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