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몰 여객선 생존자 심리치료 어떻게 되나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은 현재 단원고 학생 62명과 교사 1명 등 입원환자 63명이 사고 스트레스로 인해 당황하고 멍한 상태에 놓여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17 15:10
[현장 포토] 팽목항으로 돌아오는 실종자 가족들 17일 오전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서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의 실종자 가족 200여명이 사고해역을 돌아본뒤 항으로 들어오고 있다./연합 연합 2014.04.17 15:06
[현장포토] 연평도 중·고등학생들 "꼭 무사해야 돼" 17일 오후 인천시 옹진군 연평중·고등학교 교문 앞 나뭇가지에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로 실종된 안산 단원고 친구들의 무사 귀환을 염원하는 쪽지가… 연합 2014.04.17 15:02
[현장포토] '제발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도하는 실종자 가족 17일 오전 경기도 안산 단원고등학교 2학년 교실 앞에서 친구의 아들이 전남 진도 해상에서 실종된 어머니들이 학생들이 꼭 돌아오길 기원하고 있다… 연합 2014.04.17 15:01
장애아동 방치해 숨지게 한 보육원장에 징역 3년 병을 앓는 장애아동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해 숨지게 한 보육원장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받았다. 광주고법 전주 제1재판부는 업무상 과실치사와 횡령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김씨와 검찰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고 17일 밝혔다. 연합 2014.04.17 14:59
여객선 사고 발생 이틀째 '입체수색'…기상 악화로 차질 여객선 침몰 사고 발생 이틀째인 오늘 실종자 수색작업이 오후들어 나빠진 기상 탓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오전 사고 해역에서 시신 3구가 인양돼 사망자는 9명으로 늘었습니다. SBS 2014.04.17 14:58
"야속한 하늘이여" 기상악화로 침몰 여객선 수색 중단 "무심한 하늘이여, 날씨마저 도와주지 않는구나." 침몰로 290명이 실종된 여객선 '세월호'의 구조 작업이 이틀째인 17일, 오후 들어 기상악화로 구조·수색작업이 중단돼 실종자 가족의 애간장이 타들어가고 있다. 연합 2014.04.17 14:57
안산 단원고 23일까지 임시휴교 추가연장 수학여행 중 여객선 침몰사고로 2학년 학생 대다수가 실종된 안산 단원고는 오는 23일까지 임시휴교를 추가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단원고는 오후 브리핑을 통해 실종된 학생들의 구조 등을 위해 당초 18일로 예정됐던 임시휴교를 23일까지 추가로 연장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4.04.17 14:55
"배 절단 후 진입해라"…여론 들끓어 전남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여객선 실종자 구조 소식이 들려오지 않는 안타까운 상황에서 "지금 당장 배를 절단하고 진입해야 한다"는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 SBS 2014.04.17 14:54
침몰 여객선 실종자 휴대전화 위치추적 요청 봇물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실종자들과 연락이 끊긴 가족들의 휴대전화 위치추적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17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남 진도 사고현장에 내려간 가족들의 요청으로 이날 새벽 안산 단원고생 52명을 포함한 실종자 54명의 휴대전화 위치추적을 벌였다. 연합 2014.04.17 1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