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수사당국, 범인 못 잡는 게 아니라 안 잡는다" 미국 경찰과 검찰이 범죄 후 도피 중인 범인의 소재를 파악하고도 일부러 검거하지 않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미국 일간지 USA 투데이는 범죄를 저지르고 단순히 다른 주로 도망가 법망을 피한 범죄 피의자가 미국 전 지역에서 18만6천87명에 달한다고 어제 보도했습니다. SBS 2014.04.16 02:37
'망언' NHK회장 이어 '아베의 칼' 자임한 경영위원 NHK 경영위원인 하세가와 미치코 사이타마대 명예교수가 국제사회에서 자위대의 역할 확대 등을 골자로 하는 이른바 '적극적 평화주의'를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SBS 2014.04.16 02:30
'北 지도자 모독'…런던서 김정은 사진 내건 미용실 광고 철거 소동 영국 런던의 한 미용실이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을 소재로 한 광고 포스터를 내걸었다가 북한 대사관의 항의를 받고 철거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SBS 2014.04.16 0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