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 "진도 여객선 현재 368명 생존 확인"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 소방당국이 368명을 구조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60명은 진도 실내체육관으로, 14명은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4.04.16 13:00
"제자들아 무사해라"…애끓는 누리꾼들 안산 단원고등학교 학생 325명이 탄 여객선이 침몰하기 시작한 오늘 오전 9시부터 구조작업이 진행되는 오후 현재까지 누리꾼들은 긴박한 순간을 학생·학부모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SBS 2014.04.16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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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1명 사망 확인"…160여 명 구조 확인 해경은 바다에서 선사 직원 27살 박 모씨의 시신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구조자들 가운데 화상환자와 타박상 환자 등 6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4.04.16 12:54
중앙재난안전대책 "12시 현재 사망 1명, 부상 14명 공식 확인" 전남 진도 해상에서 오늘 오전 발생한 여객선 침몰사고로 낮 12시11분 현재 1명이 사망하고, 179명이 구조된 것으로 공식 확인됐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차장인 이경옥 안전행정부 제2차관은 오늘 정부서울청사 1층에 마련된 중앙안전상황실에서 브리핑을 열어 "12시 11분 현재 사망자 1명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16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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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진도 사고 여객선 사망자 2명 확인" 승객 477명이 탄 여객선이 침몰하고 있어 해경이 긴급 구조에 나섰습니다. 김학휘 기자 자세한 사고 소식 전해주시죠? 네, 사고가 발생한 지 3시간 반 정도 지났는데요, 해경은 이번 사고로 선사 직원 22살 박 모 씨와 신원 미상의 남성 한 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16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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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T 등 전문 구조인력 투입…선체 안 수색 작업 해경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해경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최호원 기자, 자세한 소식 전해주시죠. 해경은 오전 8시 55분 조난 신호를 보낸 세월호 사고 현장으로 경비정 20여 척을 긴급 투입한 상태입니다. SBS 2014.04.16 12:45
여객선침몰 20대 남성 병원 후송 중 숨져…사망자 2명 제주를 향해 인천을 출발한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해 숨진 사람이 2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앞서 숨진 선사 소속 20대 여직원 외에 병원으로 후송되던 20대 남성 한명이 추가로 숨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해양경찰청은 사고 신고 직후 비상대책본부를 꾸리고 구조작업을 지휘하고 있습니다. SBS 2014.04.16 12:41
[속보]12시 현재 사망 1명 구조 179명 확인 12시 현재 사망 1명 구조 179명 확인 SBS 2014.04.16 12:40
아파트 10층 난간서 자살기도 고교생 경찰관이 구조 대인기피증으로 아파트 10층 난간에 걸터앉아 자살을 시도하던 고교생이 경찰관들의 신속한 조치로 소중한 목숨을 건졌습니다. 오늘 원주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7시 6분 원주시에 사는 A씨가 "'아들이 뛰어내려 죽겠다'라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냈다"며 다급한 목소리로 112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4.04.16 12:39
[포착] 침몰하는 세월호 오늘 오전 8시 58분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20km 해상에서 인천에서 제주로 항해하다 사고로 6천825t급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하고… SBS 2014.04.16 1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