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포토] 뱃머리만 남긴 채 침몰한 세월호…구조작업 계속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20km 해상에서 인천을 출발해 제주로 가던 6천825톤급 청해진 소속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해 뱃머… SBS 2014.04.16 14:32
20년전 서해훼리호 악몽 '재연'…"제발 구조되길" "배에 갇힌 사람들이 신속히 구조되길...제발...." 전남 진도 해상에서 오늘 발생한 여객선 사고로 인해 오후 2시 현재 2명이 사망하고 100여명은 생사를 확인하지 못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역민들은 애타는 심정으로 구조 소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SBS 2014.04.16 14:31
숨진 단원고 정모군 부친 "믿기지 않는다" 숨진 것으로 확인된 경기도 안산 단원고 2학년 정모는 "믿기지 않는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정씨는 "진도로 향하는 버스 안에서 인터넷 뉴스로 아들의 사망 소식을 전해들었다"며 오히려 기자에게 "사망이 공식 확인된 게 맞느냐"고 되물었습니다. SBS 2014.04.16 14:30
검찰, 납품업체 사장 자살 부른 공항공사 '갑질' 적발 한국공항공사 직원들이 고질적인 '갑을 관계'를 이용해 납품업체로부터 억대의 금품과 향응을 수수한 사실이 적발됐다. 이같은 공사 직원들의 횡포를 견디다 못한 중소 납품업체 사장은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연합 2014.04.16 14:24
수협 "어선 20여척 세월호 사고 구조작업에 동참" 수협중앙회는 진도 해역에서 침몰한 세월호 승객 구조를 위해 인근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 20여 척이 조업을 중단하고 인명구조 작업에 동참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04.16 14:18
여객선 침몰 구조 나섰던 민간어선 선장 "배 안에 사람들…" 사고 여객선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승객이 많을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구조 활동에 참여한 민간어선들도 구조 당시 상황을 전하며 선내 잔류자가 상당수 있을 것이라고 추정했습니다. SBS 2014.04.16 14:15
'여객선 침몰' 단원고, 학부모에 사고 늑장 통보 '물의' 제주도로 수행여행을 가던 중 여객선 침몰사고를 당한 안산 단원고등학교가 사고 소식을 전해들은 뒤 한 시간이 지나서야 학부모들에게 통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4.04.16 14:08
[핫포토] 세월호 탑승객이 사고 당시 촬영한 현장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앞 해상에서 침몰한 세월호 탑승객이 사고 당시 촬영한 현장. 배가 완전히 기울어져 있습니다.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앞 해상에서 침몰한 세월호 탑승객이 사고 당시 촬영한 현장. SBS 2014.04.1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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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진도 여객선 침몰 구조작업…'한 사람이라도 더' 오늘 오전 전남 진도군 인근 해상에서 침몰한 대형여객선 '세월호'에 탑승한 승객 구조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헬기와 선박 약 40대가 출동한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더 살리려는 필사의 구조 작업은 보는 이의 가슴을 안타깝게 합니다. SBS 2014.04.16 14:02
진도 여객선 침몰, 수학여행단 단원고 학생 사망 제주도 수학여행에 나선 고교생 등 477명이 탄 여객선이 오늘 오전 전남 진도 해상에서 침몰했습니다. 오후 2시 현재 2명이 숨지고 107명은 생사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SBS 2014.04.16 1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