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청년실업자 금융위기 후 3배로 급증" 호주의 장기 청년실업자 수가 글로벌 금융위기 후 3배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호주 언론이 15일 보도했다. 호주 언론은 멜버른에 있는 비영리 조사기관 '브라더후드 오브 세인트 로런스'의 조사보고서를 인용, 2008년 1만9천500명이던 호주의 장기 청년실업자 수가 지금은 3배 가까운 5만6천800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4.04.15 10:01
페북 이어 구글도 태양광무인기…오지 인터넷 '시동' 세계 최대 인터넷업체 구글이 '태양광 무인기' 업체를 인수했다고 월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했습니다. 구글이 인수한 회사는 미국 뉴멕시코주에 있는 '타이탄 에어로스페이스'로 20명 규모의 벤처 업체입니다. SBS 2014.04.15 09:43
"고이즈미-호소카와, 탈원전단체 설립" 지난 2월 도쿄 도지사 선거에서 탈 원전을 내걸고 출마했다 낙선한 호소카와 전 일본 총리와 그를 지원했던 고이즈미 전 총리가 탈 원전 여론몰이를 위한 단체를 설립한다고 아사히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4.15 09:22
[현장트윗] 日만능세포 '신데렐라'…SNS상 응원이 비판의 2배 마이니치 인터넷판. 신만능세포 '오보가타' 기자회견 트위터 분석 결과 응원이 비판의 2배 이상. "주류의 비판을 견디는 대… SBS 2014.04.15 09:07
독일 작가, "北 김여정도 스위스 베른서 학교 다녀" 북한 지도자 김정은의 여동생 김여정도 스위스 베른의 한 학교에 다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독일의 작가 겸 북한 전문가인 프리드리히-빌헬름 슐로만은 북한의 김정은뿐만 아니라 여동생 김여정도 1999년에서 2007년 사이에 북한 외교관 가족의 자녀로 가명을 이용해 스위스 베른 인근 쾨니츠에 있는 한 학교에 다닌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고 스위스 언론들이 14일 보도했다. 연합 2014.04.15 08:57
칠레 산불 거의 진압…13명 사망·세계 유산은 피해없어 칠레 중부 지역의 항구도시 발파라이소에서 일어난 대형 산불이 사흘 만에 대부분 진압되면서 복구 작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산불이 계속되는 동안 긴급 대피했던 발파라이소 주민들은 현지 시간으로 어제부터 각자의 집으로 돌아가 소방대와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을 받으며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4.15 08:47
"북한·일본, 중국 다롄서 극비협의…납치재조사 합의임박" 북한과 일본이 지난 12일에서 그제 사이 중국 다롄에서 과장급 극비 협의를 개최했다고 산케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오노 게이이치 일본 외무성 북동아시아과장과 북한의 과장급 당국자가 나선 이번 협의에서 북한은 일본인 납북 피해자들의 안부에 대한 재조사를 실시하고, 일본은 북한에 대한 독자적 제재조치의 일부를 해제하는 방안에 대해 최종 조정을 진행했다고 산케이는 전했습니다. SBS 2014.04.15 08:43
"중국, 북한 주민에 취업비자 발급 제한" 중국 정부가 지난 2월 이후 북한 주민들에 대한 취업비자 발급을 제한하고 있다고 아사히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아시히신문은 양국 무역중개업자들을 인용해 지난해 여름 이후 북한 주민들에 대한 연 단위 장기 취업비자 발급이 제한되기 시작했으며, 지난 2월부터는 단순 노무자에 대한 단기 취업비자 발급이 원칙적으로 중단됐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4.15 08:35
모건 스탠리 "美, 2분기 3.5% 성장 기대" 미국의 소매 판매가 예상을 웃도는 호조를 보인 상황에서 2분기 성장이 연율 기준 3.5%에 달할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이 나왔습니다. 미국 상무부는 미국의 지난달 소매 판매가 연율 기준 1.1% 늘어나 재작년 9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15 08:33
백악관, 오바마 대통령 25∼26일 방한 공식발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오는 25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다고 백악관이 14일 발표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또 방한에 앞서 23일… 연합 2014.04.15 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