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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고교생, 교실에서 흉기난동…20명 부상 미국의 고등학교에서 한 학생이 무차별로 흉기를 휘둘러 20명이 다쳤습니다. 잇따른 총기 난사 사건에 이어 미국 사회가 다시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SBS 2014.04.10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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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피츠버그 학교서 무차별 칼부림…20여 명 부상 미국 고등학교에서는 16살 남학생이 마구잡이로 흉기를 휘둘러 모두 20명이 다쳤습니다. 범행 동기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뉴욕에서 박진호 특파원입니다. SBS 2014.04.10 06:26
38노스 "北 대동강 '생리대 공장'서 해군 함정 제작" 북한이 대동강변에 운영 중인 '12월7일 공장'에서 생리대 등 생활용품뿐 아니라 해군용 고속정까지 제작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인 38노스는 9일 북한 지역을 찍은 상업용 위성사진과 북한의 최근 방송 화면 등을 분석해 이같이 관측했다. 연합 2014.04.10 06:15
중아공 기독교 민병대-무슬림 충돌 30명 이상 사망 종족·종교 분쟁으로 유혈사태를 겪고 있는 중앙아프리카공화국에서 기독교 민병대와 이슬람 반군 간 충돌로 30명 이상이 숨졌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4.10 05:50
HP, 3개국 현지법인 뇌물 비리 1억 달러 합의금 내기로 컴퓨터 업체 HP가 러시아와 폴란드, 멕시코 현지법인들이 벌인 뇌물공여 비리의 책임을 지고 미국 법무부에 천 백25억 원의 합의금을 내기로 했습니다. SBS 2014.04.10 05:49
한국계 입양아 출신 펠르랭, 프랑스 통상장관 임명 한국계 입양아 출신인 플뢰르 펠르랭이 프랑스에서 장관급 요직에 중용됐습니다. 펠르랭은 프랑스의 통상관광 국무장관에 임명됐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4.10 05:48
美 연준, 경기부양·초저금리 상당기간 유지 시사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경기부양책을 조기에 끝낼 것이란 관측이 퍼지는 것을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준이 공개한 3월 회의록에 따르면, 일부 위원은 연준이 시장 기대보다 빨리 기준금리를 올릴 것이란 예상을 우려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4.04.10 05:43
UN 북한제재위, 오늘 '北 미사일 문제' 긴급 논의 북한의 4차 핵실험 위협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유엔 북한제재위원회는 현지시간으로 오늘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북한 미사일 문제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SBS 2014.04.10 05:37
美 검찰, 30년간 30여 명 살해한 '살인마' 기소 미국에서 30년 동안 약 30명의 목숨을 빼앗은 살인 청부업자의 정체가 드러났습니다. 캘리포니아주 툴레어 카운티 검찰은 멕시코 마약 밀매 조직의 청부를 받아 살인을 일삼은 51살 호세 마누엘 마르티네스를 살인과 살인미수, 납치 등의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SBS 2014.04.10 04:41
美, '한국인 상대 테러' 무장세력 제재 리스트 등재 미국 정부는 이집트에서 한국인 관광버스를 상대로 테러를 저질렀다고 자처한 이슬람 무장 세력을 '테러 집단'으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10 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