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사고에 경찰관 '수난시대'…보호 대책 절실 치안 현장에 투입된 경찰관들이 사고 위험에 노출되고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2시 48분 전남 구례군 구례읍 구례경찰서 앞 교차로에서 허모씨가 몰던 무쏘 승용차가 구례경찰서 모 파출소 소속 배모 경위 등 경찰관 2명을 들이받았습니다. SBS 2014.04.07 10:25
여동생 상해치사 사건…알고보니 계모 단독범행 지난해 8월 경북 칠곡에서 8세 여자 어린이가 친언니에게 맞아 숨진 것으로 알려진 사건은 계모의 소행으로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계모는 의붓딸 A양을 발로 마구 차 장파열로 숨지게 한 뒤 A양 언니에게 "동생을 때려 숨지게 했다"고 진술하도록 강요해 사건을 위장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4.04.07 10:20
현역 군인 '주폭' 제압하고 받은 포상금 전액 기부 휴가 중인 군인이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는 이른바 '주폭'을 제압하고 받은 포상금을 전액 기부한 사실이 7일 뒤늦게 알려져 잔잔한 감동을 줬습니다. SBS 2014.04.07 10:17
여중생 강제추행한 문구점 주인 '집행유예·성폭력 강의' 울산지법은 여중생을 강제추행해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성폭력치료강의 수강 40시간을 선고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04.07 10:16
'간첩사건' 증인 탈북자 "증언유출 수사해달라" 고소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비공개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던 탈북자 A씨가 피고인 유우성씨의 간첩 혐의에 대한 자신의 증언 사실이 북한에 유출됐다며 검찰에 수사를 요청하기로 했다. 연합 2014.04.07 10:12
[한수진의 SBS 전망대] 언니에게 동생 살해 누명 씌운 계모 "너도 죽인다" 협박 이명숙 변호사 ▷ 한수진/사회자: 지난 해 경북 칠곡에서 발생한 이른바 칠곡 계모 살인사건, 기억 하시는지요? 새 엄마가 8살 난 의붓딸을 학대하다가 숨지게 한 것도 모자라서 그 11살 난 언니에게 죄를 떠넘기려고 했다가 들통 난 사건인데요. SBS 2014.04.07 10:05
[한수진의 SBS 전망대] "자동차 필터 교체 안하는 건 시커먼 마스크 쓰고 다니는 것" 자동차시민연합 임기상 대표 ▷ 한수진/사회자: 중국발 미세먼지와 봄철 황사가 우리 건강을 위협하는 요즘인데요. 자동차 안에 있으면 미세 먼지 걱정 안 해도 되고 안전한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많지만 꼭 그렇지는 않다고 합니다. SBS 2014.04.07 10:04
육군 이병 모텔 입구서 떨어져 숨진 채 발견 어제 오후 5시 10분쯤 경기도 동두천시의 한 모텔에서 육군 모 부대 소속 24살 주 모 이병이 입구 바닥에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주 이병은 숨지기 하루 전 부모와 함께 1박 2일 일정으로 외박을 나왔다가 잠시 PC방에 다녀오겠다며 부모와 떨어진 뒤 숨진 채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4.04.07 10:02
경기북부 전방부대서 육군 일병 비무장 근무이탈 경기북부지역 육군 전방부대에서 일병 1명이 비무장으로 근무지를 이탈해 군 당국이 추적하고 있습니다. 오늘 군과 경찰에 따르면 어제 오후 9시 부대에서 저녁 점호를 하던 중 임모 일병이 없는 사실이 발각됐습니다. SBS 2014.04.07 09:53
구례서 승용차가 경찰관 들이받아 오늘 오전 2시 48분 전남 구례군 구례읍 구례경찰서 앞 교차로에서 허모씨가 몰던 무쏘 승용차가 교차로 중심부의 화단에 충돌한 뒤 인근에 있던 … SBS 2014.04.07 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