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동포들, 북한 난민 추방 막기 서명운동 온타리오한인교회협의회와 토론토한인회가 캐나다에 거주하는 북한 난민의 추방을 중단해 달라며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두 단체는 캐나다 전역에 2천여 명을 헤아리던 탈북자는 최근 연방 정부가 한국을 거쳐 캐나다에 들어온 이들을 난민으로 인정하지 않기로 정책을 강화하는 바람에 600여 명이 남은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SBS 2014.04.04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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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초등 교과서에도 "독도는 일본땅" 주장 일본이 다시 교과서 도발에 나섰습니다. 내년부터 사용할 일본의 모든 초등학교 고학년 사회 교과서에 독도는 일본땅이란 주장을 실었습니다. 김승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SBS 2014.04.04 12:22
"박정희-카터, 명동사건 직후 'DJ 석방' 신경전" 이른바 '명동사건' 이듬해인 지난 1977년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과 박정희 전 대통령이 김대중 전 대통령 등 재야인사들의 처리 문제를 놓고 치열한 물밑 신경전을 벌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4.04.04 12:21
中 소식통 "북한에 부패 척결 바람…내부 통제 강화" 북한이 부패한 관료를 척결하기 위한 사정작업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내 복수의 대북소식통은 4일 "북한에서 지난달부터 대대적인 검열 바람이 불고 있다"면서 "특히 각종 부패와 비리가 만연한 중국과의 경협 분야 종사자들에 대한 조사와 처벌이 집중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연합 2014.04.04 12:20
日 문부상 "자국 영토 올바르게 가르치는 것은 당연" 시모무라 하쿠분 일본 문부과학상은 4일 일본 초등학교 교과서에 독도와 센카쿠 열도영유권 관련 기술이 전면 등장한 데 대해 "자국 영토를 올바르게 가르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강변했다. 연합 2014.04.04 12:19
3억년에 1초 틀리는 새 표준시계 가동 미국 상무부 산하 국립표준기술연구소는 3억년에 1초의 오차가 발생하는 새 세슘 원자시계 'NIST F-2'를 3일 가동했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습니다. SBS 2014.04.04 12:02
중국 '사정 태풍' 속 고위 공직자 투신자살 중국의 공직사회에 '사정 태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고위 공직자가 투신자살하는 사례가 나왔다. 4일 중국 신경보성 창사시 정부의 펑쉐즈 취업서비스국장이 지난 1일 고층 건물에서 뛰어내려 숨졌다. 연합 2014.04.04 12:01
美 국방차관 "F-35 장기 운영비용 줄일 것"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인 F-35기의 장기 운영 비용을 줄이겠다고 프랭크 켄달 미국 국방부 조달·기술·군수 담당 차관이 3일 밝혔다. 켄달 차관은 F-35기를 55년 동안 유지·보수하는 비용이 떨어질 것이라면서 이 삭감 폭이 미미한 것은 아니지만 애초 자신의 바람보다는 작다고 말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연합 2014.04.04 11:47
중국이 북한을 쉽게 버려선 안 되는 3대 이유는? 중국의 한반도 전문가가 중국이 전략적 가치 측면에서 북한을 쉽게 포기해서는 안 되는 3가지 이유에 대해 상세히 기술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류자 중국사회과학원 근대사연구소 연구원은 오늘 중국의 뉴스 사이트인 화신망에 올린 기고문에서 "북중 관계가 갈수록 소원해지고 있지만 북한이 중국에 큰 전략적 의미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쉽게 포기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4.04.04 11:37
"아스피린, 임신 가능성 높여" 미국 국립아동건강·인간발달연구소의 엔리케 쉬스터만 박사가 유산 경력이 있는 여성 약 천 명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각각 아스피린과 위약을 투여하면서 6개월 동안 임신 성공률을 지켜본 결과 유산한 여성이 재임신하는 데 아스피린이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4.04.04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