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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최태원 회장 '연봉킹'…일부 총수는 옥중서 '수백억' 국내 기업의 등기 임원들의 보수가 처음으로 공개됐는데, 일부 총수는 옥중에서도 수백 억원의 연봉을 받은 것으로 드러나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김영아 기자입니다. SBS 2014.04.01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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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미수 혐의 피고인 30대, 병원 찾았다가 도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된 30대 피고인이 도주했습니다. 다리 수술을 이유로 구속 집행 정지를 받았는데 병원을 찾았다가 그대로 달아난 겁니다. KNN 주우진 기자입니다. SBS 2014.04.01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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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해상에서 규모 5.1 지진…수도권까지 진동 약 두 시간 전에 충남 태안 서쪽 바다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진동이 수도권까지 전해지면서 일부 시민들은 새벽 잠을 설치기도 했습니다. SBS 2014.04.01 07:18
가짜 엄마까지 동원해 '결혼미끼' 사기…40대 이혼녀 쇠고랑 결혼을 빙자해 남성에게서 수천만원의 돈을 뜯어내고 잠적한 여성이 3년 만에 결국 철창신세를 지게 됐습니다. 오늘 경찰에 따르면 45세 노총각 A씨가 같은 동네 주민인 B씨를 처음 만난 곳은 2010년 8월 서울 중구 황학동의 한 나이트클럽이었습니다. SBS 2014.04.01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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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살인미수 혐의' 피고인 도주…시민 불안 확산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된 30대 피고인이 도주했습니다. 다리 수술을 이유로 구속 집행 정지를 받았는데, 병원을 찾았다가 그대로 달아난 겁니다. KNN 주우진 기자입니다. SBS 2014.04.01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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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충남 태안서 규모 5.1 강력 지진 조금 전 충남 태안군 서쪽 해상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진동이 수도권까지 전해졌습니다. 지난 2003년 이후 가장 강력한 지진입니다. SBS 2014.04.01 06:13
아동학대 부모, 최대 4년 '친권 정지' 가능해진다 앞으로 가정폭력과 같은 행위를 통해 자녀의 생명과 복지에 심각한 위협을 가한 부모에 대해서는 최대 4년 간 친권 정지가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정부는 오늘 오전 정홍원 국무총리 주재로 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열어 이런 내용의 민법 일부개정안을 심의·의결했습니다. SBS 2014.04.01 05:35
[속보] 충남 태안 해역서 규모 5.1 지진…올해 최대 오늘 새벽 4시 48분쯤 충남 태안군 서격렬비도 서북서쪽 100km 해역에서 리히터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규모 5.1의 지진은 올 들어 발생한 9개의 지진 가운데 가장 강한 지진으로 역대 4위의 강력한 지진입니다. SBS 2014.04.01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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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학의 0시 인터뷰] 턱없이 부족한 어린이 재활병원, 대책은? 6000여 명의 시민이 7년 동안 모은 성금으로 장애 아동 재활병원이 첫 삽을 떴다는 소식 지난주에 전해드렸었는데요. 하지만 국내 재활병원 숫자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SBS 2014.04.01 04:01
'부산 살인미수' 탈주범, 살인죄에 전과 18범 구속집행정지 기간 병원을 빠져나와 잠적한 정동원은 2001년 살인죄로 복역하는 등 18차례의 범행 전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정은 1996년부터 장기간 정신과 치료를 받은 병력이 있지만 계속해서 범법 행위를 저질렀다. 연합 2014.04.01 0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