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적 '묻지마 살처분' 90% 이상이 AI 음성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발생 인접 지역에서 예방적 차원에서 살처분한 닭과 오리 대부분이 음성으로 나타났다. 전염을 막기 위한 고육지책이라고는 하지만 이른바 '묻지마 식 살처분'에 대한 타당성 논란이 일 전망이다. 연합 2014.03.26 13:58
광주 모 보험회사 지점서 분신소동 벌인 50대 검거 광주 동부경찰서는 보험보상금 지급문제로 불만을 품고 분신소동을 벌인 혐의로 51살 안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안씨는 오늘 오전 9시 6분쯤 광주 동구 금남로의 한 보험회사 지점에서 자신의 몸에 휘발유로 추정되는 가연성 액체를 끼얹고 불을 붙이려 하는 등 소동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3.26 13:47
조선소 1억 원대 전선 절도…잡고보니 협력업체 직원 경남 거제의 한 조선소가 협력업체 직원들에 의해 1억원 어치가 넘는 전선을 도난당하고도 1년 가까이 몰랐던 것으로 드러났다. 심지어 조선소 자회사의 보안팀은 훔친 전선을 싣고 이동하던 차량을 두 차례나 붙잡고도 검문 직전에 차량을 버리고 달아난 용의자들을 놓쳤다. 연합 2014.03.26 13:45
아내 편의점서 취객 수갑채운 경찰관 '무혐의' 아내가 운영하는 편의점에서 취객을 과잉 진압했다는 의혹을 받은 경찰관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26일 광주지검에 따르면 검찰은 폭행 혐의로 입건된 광주 서부경찰서 소속 A 경위에 대해 최근 혐의 없음 처분을 했다. 연합 2014.03.26 13:43
고속도로서 보수 작업 50대 차에 치여 숨져 26일 오전 11시께 충북 보은군 회인면 청원∼상주고속도로 청원방향 17.5km지점에서 포트홀 보수를 하던 한국도로공사 소속 직원 오모씨… 연합 2014.03.26 13:37
천안함 피격사건 4주기…대전현충원서 추모식 천안함 피격사건 4주기인 오늘 정홍원 국무총리가 참석하는 정부 차원의 추모식이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열린 '천안함 용사 4주기 추모식'에는 정 총리를 비롯해 정부부처 장관과 군 주요인사, 여야 지도부 등 5천여명이 참석했습니다. SBS 2014.03.26 13:23
[포토] "억울합니다" 장애인 부부 극단적 선택 "억울합니다. 억울합니다. 정말로 억울합니다..." 지난 22일 경북 안동시 송현동 단칸방에서 아내씨가 남긴 유서의 일부입니다. A씨 부부가 숨진 채 발견된 것은 당일 오후 3시쯤. SBS 2014.03.26 13:10
'황제노역' 판결 논란…'향판' 개선은 제자리걸음 '일당 5억원 황제노역' 논란을 일으킨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 사건으로 지역법관 제도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대법원은 국민의 법 감정에 어긋나는 부분이 있다면 지역법관 제도의 개선도 검토하겠다고 밝혀 어떤 변화가 올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SBS 2014.03.26 13:05
총선 때 허위사실 SMS 발송한 공기업 직원 유죄 확정 19대 국회의원 선거 때 김태환 새누리당 의원에 대한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기소된 공기업 직원 김 모 씨가 유죄 확정 판결을 받았습니다. 대법원 2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씨에 대한 상고심에서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4.03.26 12:30
46년 아현고가도로 완전 철거에 시민 "시원섭섭" 서울 아현고가도로의 마지막 교각이 사라지는 순간. 길가에 삼삼오오 모인 시민들은 저마다 휴대전화 카메라로 그 모습을 담았고, 일부는 손뼉을 쳤습니다. SBS 2014.03.2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