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살인 누명' 여성, 32년만에 무죄 방면 미국에서 살인죄로 32년 동안 교도소에 갇혀 있던 여성이 누명을 벗고 자유의 몸이 됐습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지방법원은 1급 살인죄 등으로 복역 중이던 74살 메리 버지니아 존스에 대한 유죄 평결이 무효라고 판시하고 즉각 석방하라고 명령했습니다. SBS 2014.03.26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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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판 걸그룹 '모란봉악단' 선풍적 인기 <엥커> 북한판 걸 그룹으로 불리는 모란봉 악단의 공연으로 지금 평양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새벽부터 줄서고 감동하는 것은 우리와 비슷한데, 공연내용은 글쎄요. SBS 2014.03.26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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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정부 "실종 여객기 인도양 남부 추락" 실종된 말레이시아 항공 여객기는 남인도양에 추락했고, 생존자는 없다고 말레이시아 정부가 공식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실종 원인은 아직도 오리무중입니다. SBS 2014.03.26 01:42
핵안보정상회의 '헤이그 코뮈니케' 채택 핵테러 방지와 핵안보 협력 강화를 위한 네덜란드 헤이그 핵안보정상회의가 '헤이그 코뮈니케'를 채택하고 폐막했습니다. 53개국 대표와 4개 국제기구 수장들은 이틀간의 회의에서 2년 전 '서울 선언'을 계승해 핵과 방사능 테러로부터 자유로운 세상 건설을 목표로 국제사회의 역량을 결집하기로 합의했습니다. SBS 2014.03.26 01:02
핵안보 정상회의 폐막…'헤이그 성명' 채택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제3차 핵안보 정상회의가 어젯밤 폐막했습니다. 53개 참가국 대표들은 폐막에 앞서 '헤이그 성명서'를 채택하고 핵과 방사능 테러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 사회의 결집된 의지를 천명했습니다. SBS 2014.03.26 0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