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진탈락 불만 흉기난동 공무원 '솜방망이 징계' 승진에서 탈락하자 상급자를 흉기로 위협하고 난동을 부린 부산의 한 구청 공무원이 결국 경징계를 받았다. 북구는 최근 인사위원회를 열어 7급 공무원 A씨에 대해 경징계인 견책 처분을 내렸다고 26일 밝혔다. 연합 2014.03.26 11:27
서울 아현고가 철거완료…중앙버스차로 8월 개통 서울시가 오늘 오전 아현고가도로의 마지막 교각을 들어내면서 아현고가도로 철거가 완료됐습니다. 다음 달부터 신촌로와 마포로를 잇는 2.2㎞의 중앙버스전용차로 공사가 시작돼 올 8월에 개통됩니다. SBS 2014.03.26 11:22
형 이름대고 검문피해 달아난 지명수배자 검거 경찰 검문과정에서 형의 이름을 대고 달아난 지명수배자가 2주 만에 붙잡혔다. 청주 상당경찰서는 26일 대포차량을 판매한 혐의등으로 지명수배된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 2014.03.26 11:17
국내 거주 외국인 10명 중 1명 불법체류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 10명 가운데 1명꼴로 불법체류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에 체류 중인 외국인은 모두 157만 6천34명이었고, 이 가운데 11.6%인 18만 3천106명이 불법체류자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4.03.26 11:10
집행유예 중 상습폭행·소란 2명 구속기소 인천지검 부천지청 형사1부는 상습폭행과 소란으로 이웃에 피해를 준 혐의로 A씨를 구속기소했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월 1일 경기도 부천시의 한 주점에서 도우미를 불러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종업원에게 욕설을 퍼붓고 소변을 보는 등 2시간 동안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4.03.26 11:07
울산경찰, 대출 미끼로 수수료 7억 챙긴 일당 검거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콜센터를 운영하면서 보증보험료 등의 명목으로 수억원을 챙긴 혐의씨를 구속하고, 관리책 김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6일 밝혔다. 연합 2014.03.26 10:50
홧김에 아파트 단지 80분간 정전시킨 40대 입건 인천 남동경찰서는 아파트 단지 전기실에 침입해 차단기를 내려 전기 공급을 끊은 혐의로 46살 최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19일 밤 10시 10분쯤 인천시 남동구에 있는 한 아파트 단지 전기실에서 전기 차단기를 내려 1시간 20분 동안 아파트 3개 동 644세대에 전기 공급을 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3.26 10:47
광주변호사회 '황제 노역'에 침묵…배경은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의 '황제 노역'에 대한 법조계 안팎의 비난이 고조되는 가운데 광주지방변호사회가 유독 침묵하고 있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광주·전남지부, 대한변호사협회 등 다른 변호사단체의 대응과 뚜렷하게 대비돼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합 2014.03.26 10:35
대전서 승용차가 지중개폐기 들이받아 980가구 정전 26일 오전 4시 5분께 대전 유성구 봉명동 한 도로에서 소나타 승용차가 도로변에 설치된 지중개폐기 및 교통 표지판을 잇따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지중개폐기가 파손되면서 봉명동 일대 980가구의 전력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연합 2014.03.26 10:28
[한수진의 SBS 전망대] "안중근 보고 뒷걸음질 치던 이토의 마지막 말은…" 재미언론인 문기성 씨 ▷ 한수진/사회자: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순간,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묘사한 기사 자료가 발견되었습니다. 재미언론인이자 칼럼니스트인 문기성 씨가 100여 년 전 발행된 싱가포르의 영자신문에서 찾아냈는데요. SBS 2014.03.26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