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수사관 신문 中 피의자 메모행위 허용해야" 국가인권위원회는 피의자가 신문 받을 때 메모하지 못하게 하는 수사 관행은 방어권을 제한하는 행위라며 피의자의 메모를 허용하라고 검찰총장에게 권고했습니다. SBS 2014.03.25 10:56
안도현 시인 항소심서 '무죄'…1심 뒤집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안도현에서 무죄를 받았다. 안 시인은 1심에서는 일부 유죄를 받았다. 광주고법 전주제1형사부는 11일 오전 열린 안 시인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허위사실 공포와 후보자 비방에 대해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 연합 2014.03.25 10:51
렌터카 소유권 넘긴다며 1억 6천만 원 가로챈 조폭 구속 충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5일 렌터카 소유권 이전을 빌미로 1억6천만원을 가로챈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 연합 2014.03.25 10:47
[핫포토] 부산 고교생, 만취상태로 지하철서 행패 부산 서부경찰서는 25일 지하철에서 만취상태로 행패를 부려 지하철을 15분간 멈춘 혐의로 A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사진은 A군이 지하철 출… 연합 2014.03.25 10:47
검찰, 채동욱 혼외의심 아들에 입금된 2억 출처 추적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아들로 의심받는 채모군 모자에게 송금된 거액의 뭉칫돈이 삼성그룹 계열사 자금이라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오늘 검찰에 따르면 삼성측은 지난달 "채군 계좌에 입금된 2억원은 전 계열사 임원인 이모씨가 횡령한 회삿돈 17억원의 일부"라며 정확한 돈의 출처를 수사해달라는 내용의 진정서를 냈습니다. SBS 2014.03.25 10:46
지난해 서울지하철 성범죄 20% 늘었다 지난해 서울 지하철의 성범죄 발생이 크게 늘면서 1천 건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여성가족부와 서울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2013년 서울 지하철의 성범죄 발생 건수가 2012년의 848건보다 20% 증가한 1천26건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3.25 10:39
北 신문 "美, 대세에 따라 대북 적대정책 포기해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미국의 해묵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은 "시대적 추세를 외면하고 상대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것"이라며 이 정책의 철회를 거듭 촉구했다. 연합 2014.03.25 10:35
경기도, 오염물질 불법배출 산단 업체 221곳 적발 경기도공단환경관리사업소가 지난 1월부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1천2백 곳을 조사한 결과 18%가 넘는 2백21개 업체가 환경오염 방지시설 기준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4.03.25 10:33
골프장 해고자 이사실서 '폭발' 위협…경찰 대치 중 오늘 오전 8시 45분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있는 한양컨트리클럽 이사장실에서 52살 정 모 씨가 휘발유를 뿌린 뒤 불을 지르겠다고 위협한다는 112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SBS 2014.03.25 10:32
어린이집 교사·원아 가짜 등록해 보조금 3천만 원 '꿀꺽' 인천 연수경찰서는 보육교사를 고용한 것처럼 속여 국가 보조금을 받아 챙긴 혐의로 인천 어린이집 원장 45살 김 모 씨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 SBS 2014.03.25 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