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절도범 주택 가스관 타다 떨어져 덜미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부천지역에서 가스관을 이용해 6차례에 걸쳐 주택에 침입하고 금품을 털어온 혐의로 35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월 28일 저녁 7시쯤 부천시 원미구 3층짜리 빌라에 가스관을 타고 침입해 70만 원을 털어 달아나는 등 지난해 10월부터 1월 29일까지 6차례에 걸쳐 부천지역 주택에 몰래 들어가 모두 8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3.24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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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하루 일당이 5억?…254억 몸으로 때우기 논란 횡령과 탈세 혐의 등으로 법원에서 벌금 254억 원을 선고받고 뉴질랜드에서 도피 생활을 해온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 그가 뉴질랜드에서 호화 생활과 함께 기업 활동까지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았는데요. SBS 2014.03.24 15:22
[현장포토] '증거조작 의혹' 국정원 과장 자살기도…분주한 응급실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증거조작 의혹과 관련, 검찰 조사를 받다 자살을 기도한 국정원 권모 과장이 지난 22일 발견돼 현재 서… SBS 2014.03.24 15:11
[핫포토] 붉은색 하얀색 반반 섞인 동백꽃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24일 전남 완도군 완도읍 망석마을 한 가정집에 핀 동백꽃 송이가 붉은색과 하얀색이 반반씩 섞여 눈길을 끌고 있다./연합 연합 2014.03.24 15:01
검찰, 파고다아카데미 대표 '수사무마 로비의혹' 수사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 파고다아카데미 대표가 횡령 및 배임 혐의로 수사를 받던 중 사건무마 청탁과 함께 브로커에게 거액을 건넸다는 첩보를 입수해 수사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연합 2014.03.24 14:58
천안함 4주기…역사 교과서 기술은 어떻게? 올해 4주기를 맞은 천안함 사건은 국내 역사 교과서에 어떻게 기술돼 있을까. 24일 교육부에 따르면 시중에 나와 있는 중학교 역사 교과서 9종,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 8종 가운데 천안함 사건을 다룬 것은 교학사, 두산동아, 지학사 등 3종으로 모두 고등학교 교과서다. 연합 2014.03.24 14:49
'누워서 식은 죽먹기' 인터넷상 개인정보 불법매매 카드회사와 이동통신사에 이어 국내 생명·손해보험회사의 고객 개인정보도 무더기로 유출된 가운데 경찰에 적발된 일당은 인터넷상에서 손쉽게 개인정보를 사고판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4.03.24 14:45
검찰, 한 달간 4천 회 주가조작 200억 챙긴 일당 구속기소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은 경영권 인수 과정에서 주가를 조작해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41살 최모 씨와 이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최씨 등은 지난 2011년 11월 한 달간 4천86차례에 걸쳐 코스닥 상장기업 H사의 주식 59만주에 대해 시세를 조작해 200억 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3.24 14:26
대법 "외국인 교원 숙소는 비과세 대상 아니다" 대학이 외국인 교원들에게 숙소로 제공하기 위해 사들인 부동산은 취득세 면제 대상이 아니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1부는 경성대학교를 운영하는 학교법인 한성학원이 외국인 교원 숙소로 사용하기 위해 사들인 오피스텔에 대한 취득세를 면제해달라며 부산 해운대구청장을 상대로 낸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부산고법에 돌려보냈습니다. SBS 2014.03.24 14:19
화랑대역 인근서 택시 교각 들이받아…운전자 숨져 오늘 아침 8시 10분쯤 서울 중랑구 신내로 화랑대역 근처에서 59살 박모 씨가 모는 소나타 택시가 도로 위를 지나는 북부간선도로의 교각을 들이받았습니다. SBS 2014.03.24 1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