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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크림 합병조약 서명…EU, 대응책 고심 러시아가 크림 합병을 위한 모든 법적 절차를 닷새 만에 신속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서방국가들이 러시아를 맹비난하고 나섰지만, 실질적인 대응책은 없는 상황입니다. SBS 2014.03.22 07:28
러시아, 닷새 만에 '크림 합병' 완료…EU '맹비난' 러시아가 크림 합병을 위한 모든 법적 절차를 닷새 만에 신속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서방국가들이 러시아를 맹비난하고 나섰지만, 실질적인 대응책은 없는 상황입니다. SBS 2014.03.22 06:13
美 캘리포니아, 멕시코산 마약 밀수로 골머리 미국 캘리포니아주가 미국 전역으로 공급되는 멕시코산 마약 밀수의 주요 통로가 돼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21일 로스앤젤레스 지역 언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법무부는 미국에 밀반입되는 멕시코산 마약 70%가 캘리포니아주로 들어온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3.22 06:08
뉴욕증시, '우크라이나 사태' 우려로 하락 마감 뉴욕증시가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우려로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 지수는 전날보다 0.17% 내린 16,302.70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SBS 2014.03.22 05:57
美 환영 속 신중모드…日에 '후속 조치' 압박할 듯 다음주 네덜란드 헤이그 핵안보정상회의를 무대로 한·미·일 정상회담이 개최되는데 대해 미국 워싱턴의 기류는 '환영 속 신중모드'다. 연합 2014.03.22 05:52
美 특급호텔서 '도둑 누명' 쓴 한국인에게 사과·배상 미국의 한 특급호텔에서 도둑으로 몰려 봉변을 당한 한국인 투숙객이 호텔 측의 사과와 배상금을 받아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미국 애틀랜타 현지 언론들은 지난해 11월 친척의 결혼식에 참석하려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한 대형 호텔에 묵던 40대 남성 홍모 씨가 스마트폰을 분실한 다른 투숙객의 신고로 절도 용의자로 몰렸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3.22 05:34
美 '北 인공기 단 나포 유조선' 리비아로 인도 예정 미국 정부는 북한 인공기를 단 채 리비아 반군이 제공한 원유를 선적하고 달아나다 미해군 특전단에 나포된 유조선 '모닝글로리호'를 리비아 당국에 인도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4.03.22 05:27
국제유가, 원유공급 차질 우려에 상승…금값도 ↑ 21일 국제유가는 원유 수급 우려가 다시 부각되면서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 오른 배럴당 99.46달러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연합 2014.03.22 05:06
오늘 '세계 물의 날'…남미 8개국 '지속 가능한 물 사용' 계획 추진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아마존 삼림을 낀 남미 8개국이 지속 가능한 물 사용 계획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브라질, 볼리비아, 콜롬비아, 에콰도르, 가이아나, 페루, 수리남, 베네수엘라로 구성된 아마존협력조약기구, OTCA는 현지시간으로 어제 회의를 열어 이렇게 합의했습니다. SBS 2014.03.22 05:04
美 국방부, 실종 말레이기 수색에 400만 달러 배정 미국 국방부가 말레이시아 실종 여객기 수색작업을 위해 4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43억 2천만 원을 배정하고 필요하면 추가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3.22 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