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층서 추락 美 3세 유아, 행인이 받아내 무사 미국에서 3살 바기 어린이가 아파트 3층 창문에서 건물 밖으로 떨어졌지만 지나던 이웃 주민이 침대 매트리스로 받아낸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SBS 2014.03.20 09:53
"우크라 함정 절반 러시아에 귀속 전망" 크림 자치공화국의 러시아 귀속 주민투표가 통과되고 러시아와 크림 간 합병조약이 체결된 가운데 우크라이나 해군의 흑해함대 소속 함정 절반가량이 러시아에 귀속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연합 2014.03.20 09:49
北·日, 이틀째 적십자회담…정부간 회담 성사 주목 북한과 일본이 오늘 중국 랴오닝성 선양에서 적십자 실무회담과 외무성 과장 간 비공식 협의를 이틀째 이어갔습니다. 양측 대표단은 선양 성마오 호텔에서 어제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회담한 데 이어 오늘 오전 8시 30분 회담을 재개했습니다. SBS 2014.03.20 09:44
중국 윈난서 유아원생 30여 명 식중독…2명 사망 중국 서남부 윈난의 유아원에서 30여 명의 어린이가 집단 식중독을 일으켜 2명이 숨졌습니다. 20일 중국 신화망에 따르면 전날 윈난성 원산 좡족먀오족자치주 치우베이현 솽룽잉진 핑룽촌의 자자 유아원에서 32명의 원생들이 식중독 증세를 보여 긴급 치료를 받았으나 2명이 숨지고 5명이 위독한 상태입니다. SBS 2014.03.20 09:43
외교전문가 "일본, 집단자위권 원하면 과거반성해야" 일본 아베 신조 정권이 집단 자위권 행사를 용인하려 한다면 분명하게 과거사 반성을 통해 균형을 취해야 한다고 한국의 외교관 출신 일본 전문가가 주장했다. 연합 2014.03.20 09:31
미·러, "도둑이 도둑질해봐야"…유엔서 험한 설전 "도둑이 도둑질해봐야 주인이 될 수는 없다.", "주권국가를 모욕하지 말아라." 19일 오후 '우크라이아 사태'를 논의하기 위해 임시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15개 이사국 회의에서는 미국과 러시아 대사간 험악한 말싸움이 오갔습니다. SBS 2014.03.20 09:24
美FBI 말레이실종기 수사합류…모의 비행장치 자료분석 미국 연방수사국이 실종된 말레이시아 MH370 항공기 사건 수사에 합류했다. FBI는 실종기의 자하리 아흐마드 샤기장 자택에서 압수한 모의 비행장치의 삭제 자료를 복원·분석하는 작업을 말레이 정부로부터 의뢰받아 19일하드디스크의 데이터 등을 넘겨받았다고 AP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연합 2014.03.20 09:24
美 골프장 화재 원인, 알고 보니 티타늄 골프채 골프장에서 발생한 화재 원인이 티타늄 골프채가 돌멩이와 마찰하면서 생긴 불꽃이라는 사실이 확인돼 화제입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소방청 스티브 콘시알디 청장은 2010년 어바인 과 2011년 미션비에호에서 일어난 두차례 화재 원인이 티타늄 골프채로 확인됐다고 19일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3.20 09:22
일본 관방장관 "2015년도부터 법인세 인하" 일본 정부가 법인세 실효세율을 내년 4월부터 단계적으로 인하할 방침을 밝혔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총리 관저에서 열린 경제재정자문회의에서 총리는 법인세율 인하를 명시적으로 밝혔다며 내년부터 임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3.20 09:22
화학무기금지기구 "시리아 화학무기 약 50% 폐기완료" 시리아 당국이 보유한 화학무기의 약 절반을 제거했다고 화학무기금지기구가 밝혔습니다. 화학무기금지기구는 시리아 당국이 지금까지 신경가스 등 화학무기의 원료가 되는 주요 화학 물질 가운데 약 45.6%를 국제사회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3.20 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