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적십자 대표 "회담에 정부관계자·전문가도 참석" 북일 적십자 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오늘 중국 선양에 도착한 북한측 리호림 수석대표은 "이번 회담에 양국의 여러 정부 관계자와 전문가들이 함께 참석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3.19 15:29
지쳐가는 중국인 탑승객 가족…단식으로 항의 말레이시아 항공기가 실종된 지 19일로 12일째에 접어들면서 탑승객 중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는 중국인 가족들의 인내심도 한계치에 도달하고 있다. 연합 2014.03.19 15:11
"말레이시아 항공기, 사상 최장 여객기 실종기록" 말레이시아 항공기 실종 사건이 상업 여객기로는 사상 최장 실종기록을 세웠다고 중국 경화시보가 보도했습니다. 또 실종기를 찾기 위한 수색에 26개 국가가 참여해 역시 사상 최대 규모의 '다국가 연합 수색 작전'으로도 기록됐습니다. SBS 2014.03.19 14:39
푸틴, 인도 측 지지에 감사 표명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리 시간으로 어젯밤 만모한 싱 인도 총리에게 전화를 걸어 크림자치공화국 합병에 대한 인도의 지지에 감사의 뜻을 표했습니다. SBS 2014.03.19 14:25
양말 한켤레에 154만 원?…세계에서 가장 비싼 양말 뉴질랜드의 한 회사에서 개발한 섬유가 세계에서 가장 비싼 양말을 만드는 데 사용되고 있다고 뉴질랜드 언론이 19일 보도했습니다. 베이오브플렌티 타임스는 타우랑가에 있는 더글러스 크릭이 생산하는 섬유를 사용해서 만든 양말이 런던에 있는 고급 신발 액세서리 판매장인 해리스에서 팔리기 시작했다며 이 양말은 한 켤레 가격이 무려 미화 1천442달러나 한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3.19 13:58
"말레이시아 항공기, 사상 최장 여객기 실종기록" 지난 8일 말레이시아 항공기가 실종된 지 11일을 지나면서 상업 여객기로는 사상 최장 실종기록을 세웠다고 중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언론은 쿠알라룸프에서 말레이시아 주재 중국 대사관이 개최한 언론 설명회에서 황후이캉 대사가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3.19 13:56
백악관 제빵사 사임하며 "설탕이 악마는 아니잖아" 미국 백악관 수석 제빵사 빌 야세스가 사임의사를 밝히며 오바마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의 아동 건강 캠페인을 가벼운 어조로 비판했습니다. 야세스는 미셸을 "자발성과 신중함이 있는 고무적인 지도자"라면서도 "크림, 버터, 설탕, 계란을 악마로 취급하고 싶지는 않다"고 말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03.19 12:46
일본 2월 무역적자 8천3억 엔…예상치 초과 일본의 2월 무역수지가 8천3억 엔 적자를 기록했다고 일본 재무성이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일본 무역수지는 20개월 연속 적자 행진이 이어졌습니다. SBS 2014.03.19 12:45
중국 '복리복권' 판매액 누계 173조원 돌파 중국 정부가 빈부격차 해소와 각종 복지사업 지원을 위해 1987년부터 판매 중인 복리 복권의 판매액 누계가 1조 위안, 우리 돈으로 173조 원… SBS 2014.03.19 11:46
北 김정은, 軍 사격경기 잇달아 관람…왜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최근 군인들의 사격경기를 잇달아 관람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립니다. 김 제1위원장은 이달 들어서만 벌써 세 번이나 군인 사격경기를 관람했습니다. SBS 2014.03.19 1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