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인 숨지게 한 '탈출 젖소', 도축장 관리인도 '책임' 청주의 한 도축장에서 탈출, 행인을 들이받아 숨지게 한 젖소의 주인뿐 아니라 도축장 관리자도 사법처리 될 처지에 놓였습니다. 경찰이 젖소 주인은 물론 도축장 관리자에게도 책임이 있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SBS 2014.03.17 11:40
술취해 노모와 아들 폭행 50대 패륜아 구속 제주동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80대 어머니와 10대 아들을 폭행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 강씨는 지난 14일 오후 7시께 술에 만취한 채 제주시 자택에서 "칼을 가져와서 다 죽여버린다"며 어머니 A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차례 때리고 이를 말리는 아들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4.03.17 11:40
결별에 앙심품은 '복수 사생활 영상' 일본서 유행 결별한 옛 애인의 사생활을 담은 동영상이나 사진을 인터넷에 올리는 이른바 '사생활 동영상' 피해 사례가 일본에서 늘어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 보도했습니다. SBS 2014.03.17 11:40
한달만에 돌아온 분실물품…붕괴사고 아픔 고스란히 경주 마우나리조트 체육관 붕괴사고가 발생한 지 한달여만에 돌아온 주인 잃은 분실물품은 붕괴사고의 아픔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부산외대 총학생회가 경찰과 리조트 측으로부터 사고현장 주변에서 수거됐다가 돌려받은 분실물품은 모두 48점. SBS 2014.03.17 11:32
대포차 운전자도 처벌…'대포물건' 규제 추진 범죄에 악용되는 이른바 대포폰과 대포차, 대포통장 등 3대 '대포물건'을 사용하거나 만드는 행위를 처벌하는 방안이 범 정부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SBS 2014.03.17 11:30
서울 자전거사고 사망자의 89.4% '이것' 없었다 지난 2009년부터 4년동안 서울에서 모두 만 천988건의 자전거 교통사고가 발생해 126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자전거 사고로 숨진 사망자의 65.8%가 머리를 다쳐 숨졌고 89.4%는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4.03.17 11:21
성폭력 가해자에게 피해자 주민번호 알려준 법원 법원이 성폭력 가해자의 판결문에 피해자의 주민등록번호와 주소를 친절히 기재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재판부가 형사 배상명령 신청을 규정대로 처리했다가 생긴 결과여서 법률개정 등 입법적인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4.03.17 11:12
"개인정보 유출에 불만" 농협에 불지르려던 40대 영장 최근 발생한 카드사 고객정보 대량 유출로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40대 남자가 농협 건물에 불을 지르려고 소동을 벌이다가 경찰에 붙잡힌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SBS 2014.03.17 11:01
4월부터 국제결혼비자 발급 조건 까다로워진다 4월부터 결혼동거 사증을 발급받으려면 한국어능력시험 초급 1급 이상을 취득하거나 일정한 소득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17일 법무부에 따르면 국제결혼 건전화를 유도하기 위한 결혼비자 심사요건 개선안이 4월1일부터 시행된다. 연합 2014.03.17 10:55
진보진영 서울교육감 후보 단일화 선거 오늘 시작 진보진영의 서울시교육감 단일 후보를 뽑기 위한 선거가 16일 시작됐다. 진보 성향의 시민단체가 주축이 된 '2014 서울좋은교육감 시민추진위원회'는 16∼18일 서울교육감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시민선거인단 투표를 중구 서울시의회 별관에서 시행한다고 밝혔다. 연합 2014.03.17 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