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국정원 인책론 '선긋기'…통합신당엔 맹공 새누리당은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증거조작 의혹과 관련해 야당의 거듭되는 특검 도입과 남재준 국가정보원장 해임 주장을 일축하면서 검찰 수사를 지켜봐야 한다는 원칙적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SBS 2014.03.16 11:10
與 상향식 공천의 덫…한달간 수천곳서 경선 불가피 새누리당이 6.4 지방선거부터 후보자 선출에 상향식 공천을 원칙으로 정하면서 예상치 못한 어려움에 빠졌습니다. 새누리당 중앙당 공천관리위는 다음달 25일까지 17개 광역단체장은 물론 226명의 기초단체장, 3천 600여 명의 광역·기초의원도 모두 경선을 마치도록 했습니다. SBS 2014.03.16 11:09
'고문 피해' 김근태 전 의원 재심 공판 열린다 생전에 참혹한 고문 끝에 억울하게 옥고를 치른 김근태 전 의원이 누명을 벗을 기회를 얻게 됐습니다. 서울고법 형사2부는 김 전 의원의 부인 인재근 의원이 청구한 재심을 개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SBS 2014.03.16 11:09
통합신당 이름은 '새정치민주연합'…오늘 오후 발기인대회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은 통합신당의 새 당명을 새정치민주연합으로 정했습니다. '민주'라는 단어를 유지했는데, 대신 약칭은 '새정치연합'을 쓰기로 결정했습니다. SBS 2014.03.16 11:07
통합신당 새 당명은 '새정치민주연합'…오늘 발기인대회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은 통합신당의 새 당명을 새정치민주연합으로 결정했습니다. 정식명칭에 '민주'라는 단어를 넣는 대신, 약칭은 '민주'를 뺀 '새정치연합'으로 정했습니다. SBS 2014.03.16 10:56
野 신당, 오후 발기인대회…金·安 공동 창준위원장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은 오늘 오후 2시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신당 창당준비위원회 발기인대회를 열고 야권통합과 '새정치'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합니다. SBS 2014.03.16 09:49
4월 국회, 지방선거 앞두고 '개점휴업' 우려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회 주요 상임위원장과 간사 의원들이 선거에 출마하거나 선거 준비에 차출돼 4월 임시국회 운영에 빨간 불이 켜졌습니다. SBS 2014.03.16 0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