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 핸드백' 2만 점 밀반입하다 덜미 인천지검 형사2부는 이른바 짝퉁 명품 가방을 중국에서 밀반입해 판매한 혐의로 56살 장 모 씨를 구속기소하고 공범 41살 정 모 씨를 지명수배했… SBS 2014.03.11 17:53
"먹을 것 사와라"…70대 노인이 112에 162회 장난전화 "먹을 것 좀 사와라." 지난 10일 오후 3시께 나지막한 목소리의 한 노인이 충북지방경찰청 112상황실에 음식을 챙겨오라는 장난전화를 걸어왔다. 연합 2014.03.11 17:32
현금수송차 털이범 범행동기 '빗나간 용맹심'? 현금수송차량을 탈취해 거액을 훔쳤다가 검거된 현금수송대행업체 전 직원 설모씨의 범행동기는 돈보다는 삐뚤어진 용맹심이 더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연합 2014.03.11 17:30
장성서 산불…헬기 동원 진화중 11일 오후 3시 46분께 전남 장성군 장성읍 덕진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장성군 공무원, 소방관, 산림청 관계자 등 100여 … 연합 2014.03.11 17:30
유출된 개인정보, 맞춤형으로 가공돼 무차별 유통 카드사와 이동통신사 등에서 잇따라 개인정보가 대량으로 유출돼 2차 피해에 대한 우려가 확산하고 있다. 또 유출된 정보가 맞춤형으로 가공돼 무차별적으로 유통되는 것으로 확인돼 불안을 키우고 있다. 연합 2014.03.11 17:29
장재영 장수군수 첫 재판…'뇌물수수' 부인 공사 편의 대가로 건설업자에게 금품을 받은 혐의 전북 장수군수가 첫 재판에서 공소사실을 전면 부인했다. 반면 건설업자는 장 군수에게 돈 준 사실을 인정해 향후 재판에서 진실공방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연합 2014.03.11 17:23
검찰, 간첩사건 재판 '정면돌파'…증인 추가신청 증거조작 의혹이 불거진 유우성씨의 간첩혐의 사건 항소심 재판에 검찰이 전산 전문가를 증인으로 세우기로 했다. 국가정보원에 대한 수사 결론이 나기 전에는 증거로 제출한 문서들이 위조됐다고 단정할 수 없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유씨의 간첩혐의 입증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 연합 2014.03.11 17:22
'빅5' 병원 전공의 2차 집단휴진 참여 움직임 어제 대한의사협회의 집단휴진에 동참하지 않았던 주요 상급종합병원 전공의들이 24일부터 6일간 진행되는 2차 휴진에 속속 동참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SBS 2014.03.11 17:20
[핫포토] 한라산서 관측된 '역 고드름' 한라산 고지대 등반로에서 거꾸로 솟아오른 '역 고드름'이 관측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꽃샘추위가 시작된 지난 8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9도까지 떨어진 가운데 한라산 진달래밭으로 가는 해발 1천200m 지점의 등반로에 형성된 직경 20㎝ 내외의 물 고인 돌구멍에서 15∼20㎝ 역고드름이 생겼습니다. SBS 2014.03.11 17:16
공군 훈련기 착륙 중 활주로 이탈…큰 피해 없어 11일 오후 1시께 광주 광산구 공군 제1전투비행단 활주로에서 T-50 훈련기가 착륙 중 속도를 줄이지 못해 이탈했다. 훈련기는 활주로와 인접한 풀밭 사이에 걸친 채 멈춰 섰고 기체 일부가 파손됐다. 연합 2014.03.11 1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