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공군 훈련기 착륙 중 활주로 이탈…큰 피해 없어

11일 오후 1시께 광주 광산구 공군 제1전투비행단 활주로에서 T-50 훈련기가 착륙 중 속도를 줄이지 못해 이탈했다.

훈련기는 활주로와 인접한 풀밭 사이에 걸친 채 멈춰 섰고 기체 일부가 파손됐다.

조종사는 다치지 않았다고 공군은 전했다.

공군의 한 관계자는 "흔치 않은 사고지만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다"며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광주=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