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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차량 털이 용의자 검거…공모 여부 조사 부산에서 현금 수송 차량을 털어 달아난 사건 용의자가 범행 하루 만인 오늘 새벽 서울에서 붙잡혔습니다. 노동규 기자입니다. 오늘 새벽 0시 반쯤, 서울 동일로에 있는 한 여관 객실 앞에 형사들이 모여듭니다. SBS 2014.03.11 06:44
원안위, 한빛원전 지역에서 원자력안전협의회 원자력안전위원회는 11일 한빛 원자력발전소 인근의 영광·고창 지역주민과 원전 안전을 논의하기 위한 원자력안전협의회를 개최한다. 이 협의회는 이은철 원안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 영광지역사무소 현장방사능방재지휘센터에서 영광지역과 고창 지역을 나눠 열린다. 연합 2014.03.11 06:31
성추행 교수-피해 여학생 한 강의실서 수업 충남 공주대 교수 2명이 여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돼 벌금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2차 피해를 우려하는 학생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학교 측이 해당 교수들에게 전공과목 개설을 허용함으로써 졸업 학점이 필요한 일반 학생은 물론 성추행을 당한 여학생마저 울며 겨자 먹기로 수업을 듣고 있기 때문입니다. SBS 2014.03.11 06:30
'천정부지 임대료'에 서울상가 임대기간 평균 1.7년 서울 시내 상가 임대기간이 치솟는 임대료 때문에 평균 1.7년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까지 시내 5천52개 상가를 대상으로 '상가임대정보 및 권리금 실태조사'를 한 결과 평균 임대기간이 1.7년으로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에 보장된 계약보장기간의 3분의 1 수준이었다고 11일 밝혔다. 연합 2014.03.11 06:29
서울시, 다산콜센터 성희롱 민원인 6명 즉시 고소 서울시는 120다산콜센터 직원에게 전화와 문자로 성희롱한 민원인 6명을 경고조처 없이 즉시 검찰에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시가 지난달 다산콜센터 상담사 보호를 위해 성희롱에 대해 즉시 법적 조치 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이후 첫 고소입니다. SBS 2014.03.11 06:24
한국, 국민 1천명당 의사 2.1명…OECD 최저 한국의 인구 대비 의사 수가 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들 가운데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OECD 통계에 따르면 2012년 현재 한국 국민 1천명당 활동 중인 의사 수(practising physicians density per 1,000 population)는 2.1명으로 관련 통계가 있는 28개 회원국 가운데 가장 적다. 연합 2014.03.11 06:19
공정위, 의협본부·지역의사회 현장조사키로 공정거래위원회가 대한의사협회의 집단휴진과 관련해 협회 본부와 일부 지역의사회를 대상으로 현장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11일 공정위와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공정위는 이르면 이날 서울 용산구 의협 본부 사무실에 조사관을 보내 집단휴진 결정과 실행 과정에 위법 사항이 있었는지를 집중적으로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연합 2014.03.11 06:18
서울시, 국가 맞춤형 관광코스 2018년까지 125개 개발 서울시가 국가별 특징을 반영한 맞춤형 관광코스를 2018년까지 매년 25개씩 모두 125개 개발하겠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은 지난해로 외국인 관광객 1천만 명 시대를 맞았다. 연합 2014.03.11 06:13
삼성전자, 수십억대 '직무발명보상 소송' 조정으로 봉합 삼성전자 고화질 텔레비전 기술의 초석을 다진 전직 연구원이 합당한 보상을 하라며 회사를 상대로 4년 동안 벌인 소송이 최근 조정으로 봉합됐다. 지난 2012년 1심은 60억원에 달하는 사상 최대 규모의 보상금을 인정해 사회적 관심을 끌었다. 연합 2014.03.11 05:47
현금수송차 털이 피의자 "며칠 전 혼자 범행계획" 부산에서 발생한 현금 수송차량 절도 피의자는 "며칠 전부터 혼자 범행을 계획했다"며 단독 범행을 주장했습니다. 사건발생 하루만인 오늘 0시 15분쯤 서울 광진구 화양동의 한 모텔에 숨어 있다가 경찰에 붙잡힌 26살 설모씨는 부산 금정경찰서로 압송돼 강도 높은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3.11 0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