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만대 리콜 GM, 10여년전부터 결함알고도 방관"
점화 장치 결함으로 무려 160만대를 리콜하기로 한 제너럴모터스가 이미 10여년전부터 이 결함을 알고 있었다고 8일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이 신문은 'GM 새CEO, 취임 직후부터 리콜사태로 시험대 올라'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제너럴모터스의 이번 대규모 리콜사태에서 가장 난감한 문제는 회사의 주요 간부들이 결함을 10여년전부터 알고 있었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연합
2014.03.09 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