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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개혁안 발표…"육군 11만명 줄인다" 국방부가 오늘 발표한 국방 개혁 계획에서 병력을 2022년까지 11만 이상 감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에 대비해서 지휘체계를 합동참모본부 중심으로 재편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4.03.06 11:03
제3지대 창당 '폐기'?…安창당 후 당대당 통합론 부상 민주당과 새정치연합 창당준비위가 '제3지대 신당' 창당을 통한 통합 대신 새정치연합 창당 후 민주당과의 당대당 합당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6일 알려졌다. 연합 2014.03.06 11:02
키리졸브 종료…北, '반발성 침묵' 끝낼까 한미 연합군사연습인 키 리졸브가 6일로 끝나면서 지난달 이산가족 상봉 이후 잠시 냉랭했던 남북관계가 다시 대화 국면으로 전환될지 주목된다. 지난달 24일 시작된 키 리졸브에 대해 북한은 대외 매체를 통한 비난을 퍼부으며 같은 날 이뤄진 우리 정부의 구제역 방역 지원 제의에 여태껏 침묵해 왔다. 연합 2014.03.06 11:01
시민단체 "복지3법은 졸속…법안 다시 마련해야" 국민기초생활보장지키기연석회의, 국민연금바로세우기국민행동 등 시민단체들은 오늘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적 합의 없는 '복지 3법' 추진을 당장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SBS 2014.03.06 10:58
김상곤, 새정치연합 방문…"새정치 위해 최대한 노력" 6·4 지방선거 경기지사 출마를 선언한 김상곤 전 경기교육감은 "새정치연합이 이루고자 하는 새로운 정치를 위해 통합신당이 나아가는 길에 최대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3.0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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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신변이상설' 北 최룡해, 김정은 밀착 수행 한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감금설·숙청설 등이 나돌았던 북한 '2인자' 최룡해 인민군 총정치국장이 건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북한이 어제 공개한 김정은 제1비서의 현지지도 기록영화에서 최룡해가 김 제1비서와 나란히 등장한 것입니다. SBS 2014.03.06 10:52
[속보] 北, 전단살포 문제제기 통지문 어제 청와대 앞으로 보내 北, 전단살포 문제제기 통지문 어제 청와대 앞으로 보내. SBS 2014.03.06 10:51
민주 "유정복 출마에 靑 개입 의혹…'상왕식' 공천" 민주당은 6일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이 6.4 지방선거 인천시장 출마를 선언하며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잘 되기를 바란다'는 말을 들었다고 전한 것과 관련, "청와대가 선거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든다"며 "선거법 위반 여부를 밝혀야 한다"고 공세를 이어갔다. 연합 2014.03.06 10:49
北 "실무접촉 가질 환경 아냐" 제의 거부 북한이 오늘 이산가족 문제의 근본적 해법을 논의하기 위한 우리 정부의 남북 적십자 실무접촉 개최 제의를 거부했습니다. 북한은 오전 판문점 연락관 채널을 통해 보내온 조선적십자중앙위원회 위원장 명의의 통지문에서 "지금은 이산가족 문제를 협의하기 위한 남북 적십자 실무접촉을 가질 환경과 분위기가 조성돼 있지 못하다"고 밝혔다고 통일부가 전했습니다. SBS 2014.03.06 10:42
軍 작전체계, 야전군사령부→전방군단 중심 개편 우리 군의 작전수행체계가 5년 내에 야전군사령부에서 전방 군단 중심으로 개편됩니다. 또 핵심 군사전략도 한반도에서 전면전을 억제하기 위해 선제적인 대응조치까지 취할 수 있는 '능동적 억제' 개념으로 바뀝니다. SBS 2014.03.06 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