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런 미국 연준의장, 실업문제 해결 강조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실업 문제 해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옐런 의장은 5일 워싱턴 연준에서 열린 의장 취임식에서 연설을 통해 "너무나 많은 미국 국민이 아직 일자리를 못 찾았거나 어쩔 수 없이 파트타임으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 2014.03.06 15:15
싱가포르 비트코인거래소 20대 女사장 숨져 싱가포르에서 비트코인 거래소를 운영하는 20대 여성 사장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의 일간지인 더 스트레이츠타임스는 온라인 가상화폐 거래소인 '퍼스트메타'의 미국인 사장 28살 오텀 래드키가 지난달 26일 싱가포르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3.06 15:11
'동성애 차별' 美애리조나주에서 상원의원 '커밍아웃' 최근 동성애자 차별법을 제정해 논쟁에 불을 붙였던 애리조나주의 상원의원의원 가운데 한 명이 자신이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민주당의 스티브 가야르도 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이 동성애자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3.06 13:34
日관방장관 "유엔서 위안부 문제 설명하고 반론" 스가 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이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어제 유엔인권이사회에서 아베 정권의 고노담화 검증 방침을 비판한 것과 관련해 같은 유엔에서 일본의 입장을 설명하고 반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3.06 13:33
혼다 의원 "美국무부 '위안부 법' 후속조치 없다" 지난 1월 일본 정부의 '군대위안부 결의안' 준수를 촉구하는 법안을 통과시킨 마이크 혼다 미국 하원의원이 미국 국무부가 구체적인 후속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SBS 2014.03.06 13:32
"중국 당국 금연령에도 담배 소비 영향 없어" '흡연 천국'의 오명을 안은 중국에서 당국의 강력한 금연 조치에도 담배 소비가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 국가연초전매국 링청싱 국장은 전국인민대표대회에 참석해 "현재 국내 연초시장은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금연령' 아래서도 뚜렷한 판매 하락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3.06 12:52
뉴질랜드, 대마초 재배보다 재배법 아는게 더 큰 죄 뉴질랜드 국회에서 추진하는 법률 개정작업이 원안대로 이루어지면 대마초를 재배하는 것보다 대마초 재배에 관한 책자를 소지하는 것이 더 큰 벌을 받게 된다고 뉴질랜드 변호사협회가 6일 밝혔습니다. SBS 2014.03.06 12:35
반군 점거 리비아 항구에 북한기 단 유조선 입항 시도 리비아에서 자치권과 석유 독자 판매를 요구하는 반군 무장단체가 점거한 석유 수출항에 북한기를 단 유조선이 입항을 시도했다고 리비아 관리가 밝혔습니다. SBS 2014.03.06 12:22
"푸틴 행실 못 덮겠다"…러시아 방송사 앵커 사직 러시아 위성방송 러시아투데이의 여성 앵커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군사 개입을 비판한 지 이틀 만에 또 다른 앵커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행동을 덮어주는 일을 할 수 없다며 사직했습니다. SBS 2014.03.06 12:18
유전자 조작해 HIV 감염 막는 새 치료법 발견 에이즈 바이러스가 면역세포인 T세포에 침입하지 못하도록 유전자를 조작하는 새 치료법이 발견돼 초기 단계의 성과를 거뒀다고 AFP 통신 등 외신이 5일 보도했다. 연합 2014.03.06 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