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北청천강호 사건' 추가 제재할 듯" 유엔은 지난해 불법 무기를 싣고가다 파나마에 억류된 북한 청천강호 사건과 관련해 북한을 추가 제재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엔은 청천강호 사건에 북한의 해운회사 2곳이 연루됐다고 결론짓고 이들에 대한 추가 제재 논의에 착수했습니다. SBS 2014.03.06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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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버지니아주에 퍼진 '만세!'…'동해 병기' 최종 관문 통과 끝까지 애를 먹였던 미국 버지니아주 '동해 병기' 법안이 마침내 의회 관문을 통과했습니다. 지켜보던 교민들은 '동해 만세'를 외쳤습니다. SBS 2014.03.06 06:19
미국 대형 유통업체 '타깃' CIO 사표…개인정보 유출때문? 미국 대형 유통업체 타깃의 최고정보책임자 베스 제이컵이 사표를 냈습니다. 구체적인 사직 이유는 밝히지 않았으나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책임을 지고 물러난 것으로 관측됩니다. SBS 2014.03.06 05:32
"키예프 시위대 사살 저격수, 야권이 고용했을 수도" 지난달 우크라이나 키예프 시내 독립광장 시위 과정에서 경찰과 시위대 양쪽에 총격을 가한 저격수들이 기존 야권에 의해 고용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혹이 유럽연합 내부에서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4.03.06 05:31
"크림 당국, 유럽안보협력기구 조사단 방문 저지" 우크라이나를 방문한 유럽안보협력기구 군사조사단이 현지시간 어제 남부 크림반도에 들어가려다 저지당했다고 리나스 린캬비츄스 리투아니아 외무장관이 주장했습니다. SBS 2014.03.06 05:30
폐기 위기 넘긴 '동해 병기'…美 버지니아주서 최종 관문 통과 미국 버지니아주 공립학교 교과서에 반드시 '동해'와 '일본해'를 함께 표기하도록 하는 내용의 법안이 최종 관문을 통과했습니다. SBS 2014.03.06 05:22
"푸틴, 혼란사태 중지하라" 아르세니 야체뉵 우크라이나 총리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적한 과도정부의 합법성 여부에 대해 강력히 반발했습니다. 야체뉵 총리는 현지시간 어제 취임 후 가진 첫 인터뷰에서 푸틴 대통령은 현 정부가 의회에서 371표의 지지를 받은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며 우크라이나 정부는 합법적이라고 말했다고 AP 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3.06 04:21
'고비' 넘은 '동해 병기'…주지사 '서명약속' 주목 "드디어 통과됐다." 미국 버지니아주 하원 전체회의에서 5일 '동해병기' 법안이 압도적 찬성으로 가결 처리되자 현장에 모여있던 한인들은 일제히 함성을 질렀다. 연합 2014.03.06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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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이어 국내 미세먼지 배출도 증가…주요 요인은? 중국발 스모그가 심각한 환경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데, 국내 배출 미세먼지도 계속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조업 공장과 화물차, 선박 등이 주요인입니다. SBS 2014.03.06 03:09
[속보] 美 버지니아 '동해 병기'안 최종 관문 통과 미국 버지니아주 공립학교 교과서에 '동해'와 '일본해' 병기를 의무화하는 법안이 5일 최종 관문을 통과했다. 미국 버지니아주 하원은 이날 전체회의를 열어 동해병기법안을 찬성 82, 반대 16으로 가결 처리했다. 연합 2014.03.06 0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