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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양회 시작…대테러 대책·스모그 최대 관심 중국의 최대 정치 행사인 양회가 시작됐습니다. 주요 정책을 토론하고 결정하는 자리인데 중국의 현재 관심사와 고민을 엿볼 수 있습니다. 베이징에서 우상욱 특파원입니다. SBS 2014.03.03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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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크림반도 집착?…'부동항·가스' 때문 이 크림반도에 대한 러시아의 관심은 절대적입니다. 겨울이면 해안 대부분이 얼어붙는 러시아에게 크림반도는 워낙 중요한 군사요충지라서 그렇습니다. 김영아 기자가 설명해드립니다. SBS 2014.03.03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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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크림 장악' vs 미국 '자산 동결' 경고 요즘 국제 뉴스의 중심으로 떠오른 우크라이나 남부 크림반도. 러시아 군이 사실상 장악해서 지금 일촉즉발의 전운이 감돌고 있습니다. 고심하던 서방은 러시아를 설득해서 사태 해결을 위한 중재기구 설치한다는데 가까스로 합의했습니다. SBS 2014.03.03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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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 12년' 흑인 감독 첫 아카데미 작품상 미국 영화 아카데미의 올해 오스카상 작품상은 흑인 감독이 연출한 노예 12년이 거머쥐었습니다. 흑인 감독이 작품상을 받은 것은 사상 처음입니다. SBS 2014.03.03 21:03
"北日 당국자, 적십자회담 활용 2시간 의견교환" 북한과 일본이 중국에서 열린 적십자 회담을 통해 정부 당국자 간 대화를 시도했습니다. 교도통신은 중국 선양에서 열린 북일 적십자 회담에서 2시간 가까이 북한과 일본 외교 당국자 간 의견 교환이 있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3.03 20:17
中외교부 "쿤밍 테러 현장서 위구르 분파 깃발 발견" 중국 외교부는 윈난성 쿤밍 철도역 테러 사건의 주체와 관련해 "현장에서 '동투르키스탄 이슬람운동' 조직의 깃발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3.03 19:56
北-日 적십자 "'日유골문제' 협의 지속" 합의 북한과 일본이 중국에서 열린 적십자 실무회담을 통해 북한 내에 있는 일본인 유골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리호림 북한 조선적십자회 중앙위원회 서기장은 오늘 중국 선양에서 북한 내 일본인 유골 문제와 관련해 일본적십자사와 협의를 마친 뒤 조일 쌍방이 일본인 유골 문제 해결을 위해 앞으로 계속 만나는 것이 필요하다는 공동 인식에 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3.03 19:35
반 총장, "北 인권 개선위해 국제사회와 협력해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북한의 인권 유린 실태를 발표한 유엔 북한인권조사위 보고서를 높이 평가하며 북한이 인권 상황 개선을 위해 국제사회와 협력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SBS 2014.03.03 19:31
"日 납북자 가족, 유엔인권이사회 첫 출석해 발언" 일본인 납치피해자 가족이 유엔 인권이사회에 출석해 발언할 것이라고 NHK가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22살 당시 북한에 납치된 다구치 야에코 씨의 오빠 76살 이즈카 시게오 씨가 오는 17일 제네바에서 열리는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발언할 기회가 마련됩니다. SBS 2014.03.03 19:01
아베, 마지못해 "무라야마 담화 역사인식 계승"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식민지 지배와 침략을 인정한 1995년 '무라야마 담화'의 역사 인식을 아베 내각도 계승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SBS 2014.03.03 1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