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에다 시리아 책임자 자폭공격에 사망 알카에다 최고 지도자 아이만 알자와히리에 의해 시리아 지역 책임자로 임명된 아부 칼리드 알 수리가 북부 알레포에서 자살폭탄 공격으로 사망했다고 이슬람전선이 트위터를 통해 발표했습니다. SBS 2014.02.24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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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대통령, 탈출 모습 공항 CCTV에 포착 우크라이나의 친러시아 정권이 지난주 시위대 유혈 진압을 끝으로 사실상 붕괴됐습니다. 대통령 권한 대행을 맡은 의회 의장은 러시아와의 공평한 관계를 만들고 유럽과의 통합을 다시 추진하겠다고 공언했습니다. SBS 2014.02.24 12:30
이탈리아 '39세' 최연소 렌치 총리 내각 본격 업무 착수 이탈리아에서 39살인 젊은 총리 마테오 렌치가 이끄는 내각이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22일 이탈리아 대통령궁에서 취임식을 가진 렌치 내각이 주말을 지난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국정 현안을 다루게 됩니다. SBS 2014.02.24 12:27
우크라이나 사태 근저에 '국가부도 직전 경제난' 우크라이나가 3개월 넘도록 격렬한 반정부 시위를 겪고 결국 정권 붕괴까지 이르게 된 배경에는 심각한 경제난이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지난 수년간 경제 성장이 급격히 둔화하는 문제에 시달렸습니다. SBS 2014.02.24 11:58
"한미훈련 시작에도 평양시내 특이동향 없어" 한미 연합훈련인 키 리졸브와 독수리 훈련이 시작된 오늘 북한 평양은 특이한 움직임 없이 평온한 모습이라고 교도통신이 평양발로 보도했습니다. 북한의 정전협정 백지화 선언 등으로 긴장이 고조됐던 지난해 상황과는 대조적으로, 평양시내에는 다음 달 9일 실시 되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 투표를 독려하는 선전 그림이 눈에 띄는 등 긴박한 분위기는 감지되지 않고 있다고 통신은 전했습니다. SBS 2014.02.24 11:49
태국 총리 교체 가능성 '모락모락' 태국에서 반정부 시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잉락 친나왓 총리에 대한 부패 의혹 조사, 농민 시위까지 겹치면서 잉락 총리의 교체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연합 2014.02.24 11:44
프랑스 올랑드 대통령 전 동거녀 "파멸, 갚아주겠다"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과 지난달 헤어진 전 동거녀 발레리 트리에르바일레가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결별의 빌미를 제공한 올랑드 대통령에게 증오심을 쏟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4.02.24 11:41
중국 스모그 사흘 더 지속…베이징 '작년기록' 깰듯 베이징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중국의 수십 개 대도시 지역을 뒤덮은 짙은 스모그가 사흘가량 더 지속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중국 기상당국에 따르면 지난 19∼20일 시작된 중국 중동부 지역의 스모그는 21일 급격히 악화된 뒤 오늘 오전 현재까지도 심각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SBS 2014.02.24 11:19
우크라이나 정국 좌우할 러시아 푸틴의 선택 주목 유럽연합과 러시아의 대리전 성격도 섞인 우크라이나 반정부 시위가 '대통령의 실각과 야권의 권력대체'로 급반전하면서 무엇보다 주목되는 것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행보다. 연합 2014.02.24 11:15
끊이지 않는 티베트인의 對중국 저항운동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최근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를 전격 접견한 것을 계기로 티베트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중국의 강압 통치에 항의하는 티베트인의 저항 운동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 보도했다. 연합 2014.02.24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