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또 '아들 구타'…한국 입양아 사망사건과 유사 최근 한국인 세 살배기를 입양한 미국인이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인근 지역에서 또다시 비슷한 유아 구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SBS 2014.02.23 01:30
우크라이나 의회 "대통령 사퇴, 5월 조기 대선" 선언 우크라이나 의회가 빅토르 야누코비치 대통령 사퇴와 조기 대선을 선언한 가운데 야누코비치 대통령이 이에 반발하고 나서면서 우크라이나 정국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SBS 2014.02.23 01:27
이집트 무르시 법정서 "평화로운 혁명" 촉구 지난해 7월 군부에 축출된 무함마드 무르시 전 이집트 대통령이 22일 속행 공판에서 "평화로운 혁명"을 촉구했다고 AFP통신 등 외신이 전했다. 연합 2014.02.23 01:26
'추기경 서임식' 바티칸, 진홍색 물결 가득 바티칸 성 베드로 성당에서 22일 오전 11시부터 열린 추기경 서임식에는 아침 일찍부터 세계 각지에서 모인 가톨릭 신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서임식은 염수정 추기경 등 19명의 신임 추기경들이 성 베드로 성당 안 교황 단상 바로 앞쪽에 좌우로 나눠 앉고, 그 뒤로 기존 추기경단과 사제들이 자리한 가운데 프란치스코 교황이 입장하면서 시작됐다. 연합 2014.02.23 00:46
아이슬란드 "EU 가입추진 철회" 아이슬란드 정부가 유럽연합 가입을 추진하지 않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군나르 스베인손 아이슬란드 외무장관은 공영방송 RUV와 인터뷰에서 연립정부를 이룬 진보당과 독립당이 EU 가입신청 철회를 위한 법안 제정에 합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22일 스카이뉴스 등이 보도했다. 연합 2014.02.23 00:41
터키 "현재 2천473명 감청 중…절반 이상이 외국인" 터키 정부는 현재 정보기관이 2천473명을 감청하고 있으며 이들 상당수가 테러 용의자라고 22일 밝혔다. 바시르 아탈라이 부총리는 이날 수도 앙카라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가정보국이 법원의 승인을 받아 감청 중인 2천473명의 절반 이상은 테러 용의자인 외국인"이라고 말했다. 연합 2014.02.23 00:40
오바마 "최저임금 인상 '텐-텐 법안' 조속 처리해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연방 의회에 대해 최저임금을 시간당 10.10달러 우리 돈 약 1만800원으로 인상하는 법안을 조속히 처리할 것을 재차 촉구했습니다. SBS 2014.02.23 00:38
미국 예일대서 또 성폭행 사건…3년만에 악몽 재현 성폭력에 대한 관대한 처분으로 도마 위에 올랐던 미국 명문 예일대가 다시 성폭행 사건의 악몽에 시달리게 됐다고 뉴욕타임스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2.23 00:37
UN "남수단 식량 비축량 5년래 최저치…600만명 위기" 아프리카 남수단의 식량 비축량이 최근 5년 동안 최저치로 떨어지면서 약 600만 명에 이르는 국민이 인도주의적 위기에 직면했다고 UN 세계식량계획과 식량농업기구가 밝혔습니다. SBS 2014.02.23 00:32
우크라이나 야누코비치 대통령 "자진 사퇴 않을 것" 빅토르 야누코비치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대통령직에서 자진 사퇴할 의사가 없다고 밝히면서 야권의 정권 장악 시도를 국가 전복 쿠테타라고 비난했습니다. SBS 2014.02.23 0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