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위조 원전 부품 납품 업자에 유죄 판결 경남 창원지법 형사2단독 조세진 판사는 성분분석보고서를 위조해 원자력발전소에 사용하는 부품을 납품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업체 대표 김모 씨에 대해 각각 징역 10월과 8월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연합 2014.02.21 10:36
'여제자 추행' 50대 공주대 교수 2명 벌금형 대전지법 공주지원 형사1단독 김현정 판사는 강의실 등에서 여제자를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공주대 미술교육과 교수 2명에 대해 각각 300만원과 8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하고 40시간씩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했다고 21일 밝혔다. 연합 2014.02.21 10:33
한국외국인력지원센터, 일요일에 금융서비스 제공 한국외국인력지원센터는 3월 2일부터 매주 일요일에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 해외송금 등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센터는 우리은행 가산IT 금융센터와 제휴를 맺어 3월 2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구로구 센터 2층에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SBS 2014.02.21 10:20
[한수진의 SBS 전망대] 후배 구하다 숨진 부산외대생…"한 명이라도 더 구하려" ▷ 한수진/사회자: 부산 외국어 대학교에서는 오늘 리조트 붕괴 사고로 숨진 학생들의 합동 영결식이 치러집니다. 청운의 꿈을 품고 대학생활을 그리던 우리 젊은 학생들, 새 봄을 앞두고 대학 생활의 첫발을 내딛는 신입생 환영회가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마지막 길이 되고 말았습니다. SBS 2014.02.21 10:13
병치레 70대 아내 숨지자 동갑 남편 스스로 목숨 끊어 어제 오후 2시 20분쯤 파주시 술이홀로에 있는 74살 송 모 씨의 집에서 송 씨와 아내 74살 이 모 씨가 함께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송 씨의 집 안방엔 화로로 연탄불을 피운 흔적이 발견됐습니다. SBS 2014.02.21 10:11
이산가족 '구급차 상봉' 가족, 상봉 중도포기…안타까운 이별 거동이 불편해 약품 냄새 나는 구급차 안에서 가족과 상봉해야 했던 김섬경 할머니가 결국 상봉을 중도포기했다. "죽더라도 금강산에서 죽겠다"고 상봉 의지를 키웠지만, 건강 악화라는 신체적 한계를 넘어서지 못했다. 연합 2014.02.21 10:10
부산외대 희생학생 유족 "유품 좀 찾아주세요" 지난 17일 경주 리조트 체육관 붕괴사고로 희생된 부산외대 학생들의 유족이 유품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아이들의 손때가 묻고 추억이 담긴 소지품이라도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애절한 마음이다. 연합 2014.02.21 10:07
금강산서 제설작업 南 직원 낙상사고…오늘 후송 이산가족 상봉이 진행 중인 금강산에서 제설작업을 하던 한국도로공사 직원 이 모 씨가 오늘일 트럭에서 떨어져 남쪽으로 후송될 예정입니다. 이 씨는 외금강 호텔 외곽에서 제설작업을 하다가 2미터 높이의 차량에서 떨어져 외관상 찰과상 정도만 입었지만, 현지 의료진은 CT 촬영 등 정밀점검을 위해 후송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4.02.21 10:05
"새벽만 되면 도벽"…상습절도 50대 과외교사 구속 경기 광명경찰서는 심야 시간에 상가에 들어가 상습적으로 물품을 훔친 혐의로 52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7일 새벽 2시쯤 광명시의 한 안경점에 들어가 선글라스 등 750만 원어치를 훔치는 등 지난해 12월 초부터 최근까지 20차례에 걸쳐 안경과 의류 등 1억여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2.21 10:04
검찰, '군대매점 납품비리 의혹' 수사…업체 76곳 조사 서울서부지검 형사1부는 군대 매점의 납품업체 선정 과정에서 가짜 영수증을 발행하고 가격을 조작한 혐의로 식품업체 76곳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SBS 2014.02.21 0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