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부터 동해안 눈…내일까지 최고 7cm 잠시 주춤하던 동해안의 눈이 오후부터 다시 시작돼 내일 아침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오후부터 동풍이 강해지면서 강원북부동해안부터 눈이나 비가 시작돼 점차 그 밖의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으로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SBS 2014.02.20 11:14
검찰 "혹시 '선원 노예'는 없나"…점검 '염전 노예' 사건 파문이 확대되는 가운데 검찰이 선원, 양식장 종사자 인권 침해 여부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지난달 발생한 신안군 신의도 염전 노예 사건을 계기로 인권 취약 지역인 김 양식장, 닻자망 어선으로 점검을 확대했다고 20일 밝혔다. 연합 2014.02.20 11:11
'댓글 제보' 전 국정원 직원에 벌금 200만 원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는 20일 국가정보원 심리전단의 댓글 활동을 외부에 유출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국정원 직원 김상욱씨에게 벌금 200만원… 연합 2014.02.20 11:03
김종신 전 한수원 사장에 징역 7년 선고 원전 업체로부터 청탁과 함께 1억 7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종신 전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에게 징역 7년과 벌금 2억 1천만 원, 추징금 1억 7천만 원이 선고됐습니다. SBS 2014.02.20 11:02
"아직도 끔찍해요" 트라우마 시달리는 테러 피해자 "처참한 테러 현장이 계속 떠올라 뒤척이다 새벽에야 잠들었어요" 성지 순례 중 이집트에서 폭탄 테러를 당했던 충북 진천 중앙장로교회의 피해자들은 어제 귀국해 꿈에 그리던 집에서 하룻밤을 보냈지만 끔찍했던 테러 현장의 기억을 떨쳐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SBS 2014.02.20 10:58
법원 "이혼절차 진행 중 바람 피워도 위자료 지급해야" 부부가 이혼절차를 진행중이더라도 아내가 다른 남자와 성관계를 했다면, 아내와 내연남은 남편에게 위자료를 지급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울산지법은 A씨가 아내 B씨, 아내의 내연남 C씨 등을 상대로 제기한 위자료 청구소송에서 B씨와 C씨는 A씨에게 1천5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연합 2014.02.20 10:51
'뉴질랜드 호화생활' 허재호, 국세도 100억 원대 체납 수백억원의 벌금과 지방세를 내지 않고 뉴질랜드에서 호화생활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대주그룹 허재호 회장이 국세도 100억원대를 내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 2014.02.20 10:50
이산가족 "죽더라도 금강산서"…가슴 벅찬 출발 남북 이산가족 상봉이 열리는 20일 60년 넘게 애타게 그리던 북녘 가족을 향해 나선 이산가족들은 설렘과 감격으로 흥분한 모습이었다. 전날 강원도 속초 한화콘도에 집결한 남측 이산가족 상봉 대상자 82명과 동반가족 58명은 이날 오전 8시20분께 차량을 타고 상봉 장소인 금강산으로 출발했다. 연합 2014.02.20 10:49
다산콜센터 외국어 상담도 중단…업무 축소 본격화 서울시 종합민원안내전화인 다산콜센터가 식당 문의나 현관문 잠김 신고 등 시정과 무관한 상담과 외국어 상담을 받지 않고 자치구에 대한 질문도 구청에 이관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4.02.20 10:41
검찰, 1심 무죄 '보험금 노려 아내 살해' 혐의사건 항소 대전지검은 보험금을 노리고 가스 폭발을 야기,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남편에 대해 1심 무죄가 선고된 것과 관련해 항소했다고 20일 밝혔다. 연합 2014.02.20 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