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영매체, 시진핑 만화 캐릭터 첫 공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푸근한 이미지로 그린 만화 캐릭터가 공개됐습니다. 중국 베이징 시의 당 위원회 선전부가 운영하는 천룡망은 '시 주석의 시간은 다 어디로 갔나'란 제목의 그래픽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SBS 2014.02.19 16:52
일본 자민당, 당원 목표 못채운 의원엔 벌금 일본 집권 자민당이 소속 국회의원에게 당원 확충을 위한 할당량을 부과하고, 이를 채우지 못하면 벌금을 물리기로 했습니다. 일본 언론은 자민당이 내년 봄에 있을 지방선거에 대비한 조직 강화 차원에서 이런 방침을 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2.19 16:41
'스마트 총기' 속속 등장…범죄·사고 예방 기대 다양한 IT기술이 적용된 이른바 '스마트' 총기들이 미국에 잇따라 등장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일간지 워싱턴 포스트는 독일의 한 총기업체에서 최근 별도의 총기제어용 시계에 암호를 입력하고, 시계로부터 25센티미터 이내 거리에서만 작동되는 총기를 개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2.19 16:37
호주 선교사, 관광 중 북한에 억류돼 북한을 관광 중이던 호주 선교사가 현지 당국에 억류됐다고 호주 국영 ABC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방송에 따르면 홍콩에 거주하는 호주 선교사 존 쇼트는 지난 15일 정규 관광단의 일원으로 평양에 도착했습니다. SBS 2014.02.19 16:27
유엔 "소말리아 주민 85만명 기아위기 처해" 아프리카 소말리아에서 85만 명 이상이 기아위기에 처했다고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의 존 깅 국장이 밝혔습니다. 깅 국장은 85만 명 말고도 200만 명이 식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인도적 차원에서 소말리아 현지 상황이 매우 심각하고 취약하다고 진단했습니다. SBS 2014.02.19 16:15
우크라이나 최악 유혈사태로 21명 사망…정정불안 심화 수도 키예프 시내에서 벌어진 야권 시위대와 경찰 간 충돌로 양측에서 최소 21명이 사망하는 등 우크라이나 정정 불안이 심화하고 있습니다. 이번 충돌은 지난해 11월 말 야권의 반정부 시위 이후, 그리고 우크라이나가 옛 소련에서 독립한 이래 최악의 유혈 사탭니다. SBS 2014.02.19 15:55
필리핀서 한국인 1명 또 피살…"관광객 첫 희생" 최근 필리핀 북부지역에서 한국인 1명이 괴한들의 총격을 받고 사망하는 사건이 또 발생했습니다. 주필리핀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한국인 65살 허 모씨가 현지시간 어제 저녁 7시45분 북부 관광도시 앙헬레스에서 일행 3명과 함께 인근 호텔로 걸어가다가 오토바이에 탄 괴한 2명의 총격을 받고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SBS 2014.02.19 15:48
이집트테러 부상자 몸에 쇠구슬 파편…대량살상 노려 이집트 시나이 반도에서 벌어진 한국 관광버스 폭탄 테러 피해자들의 신체와 옷가지에서 쇠구슬이 다수 발견돼 테러범이 대량 살상을 노렸다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SBS 2014.02.19 15:37
스노든 인기 '여전'… 닮은 꼴 '피규어' 등장 미국 정부의 무차별적인 도감청 행위를 폭로한 에드워드 스노든을 닮은 액션 피규어가 상업용으로 제작됐습니다. AFP통신은 미국 오리건주의 한 피규어 업체가 스노든의 외양을 본뜬 12인치짜리 액션 피규어를 99달러에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2.19 14:27
싱가포르 지난해 사상 최다 관광객 방문 지난해 싱가포르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1천500만명을 돌파하면서 사상 최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더스트레이츠타임스에 따르면 싱가포르관광위원회는 지난해 싱가포르를 방문한 해외 관광객이 1천550여만명으로, 지난 2012년에 비해 7.2% 증가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4.02.19 1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