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증해 온 한류 콘텐츠 최근 '주춤'…다음 타깃은? 2009년 이후 한국 드라마와 음악 등 한류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다가 최근 들어 다소 정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한류의 인기는 여전해 관광객 몰이와 화장품·의류 매출 등에 힘을 실어주는 것으로 분석됐다. 연합 2014.02.18 12:12
동해안 눈, 오후 늦게 그쳐…영동남부, 경북북부에 대설특보 강원영동과 영남동해안 곳곳에 이어지고 있는 눈이 좀처럼 그치지 않고 있습니다. 강원영동남부와 경북북동부에는 대설주의보가 계속 발효 중입니다. 기상청은 낮까지 강원영동과 경북북동부에는 2에서 7cm의 눈이 더 쌓이겠다며 대비를 당부했습니다. SBS 2014.02.18 11:27
[핫포토] 폭설 전후 강원도 속초의 모습 다목적실용위성 2호가 촬영한 강원도 속초시 위성사진. 왼쪽은 2012년 5월8일, 오른쪽은 지난 12일 찍은 것이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아리랑 2호가 촬영한 이 영상을 18일 공개했다. 연합 2014.02.18 11:24
[핫포토] 아리랑 3호가 촬영한 부산 기름 유출 현장 다목적실용위성 3호가 촬영한 지난 16일 부산 영도구 태종대 앞바다 사진. 검은색 기름띠가 퍼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아리랑 3호가 촬영한 이 영상을 18일 공개했다. 연합 2014.02.18 10:21
이경재 "개인정보 파기시한 너무 길어…법개정 필요" 이경재 방송통신위원장은 기업이 개인정보를 수집해 파기하기까지의 기간이 너무 길다며 법령 개정이 필요하다고 본다고 18일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날 오전 MBC 라디오 '신동호의 시선집중'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3년간 개인정보 유효기간을 두고 그 뒤에는 파기하도록 해왔는데 3년이 너무 길다"며 "필요에 따라서 파기할 수 있도록 법령 개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연합 2014.02.18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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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동해안 눈 소식…당분간 큰 추위 없어 지금 동해안에는 계속해서 눈이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제주 산간에 대설경보가, 영동 남부와 경북 북부 산간엔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상태인데요, 앞으로 영동과 경북 동해안에는 최고 7cm의 눈이 온 뒤 오전에는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SBS 2014.02.18 08:20
강원 동해안에 또 '눈'…추가 피해 우려 강원도 영동지역 폭설 복구작업이 계속되는 가운데 동해안 지역에 또 10㎝ 이상의 눈이 쏟아지면서 제설 작업에 차질을 빚는 등 주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SBS 2014.02.18 08:16
한라산 입산 통제…제주도 대설경보 18일 제주도 산간에 대설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많은 눈이 내려 한라산 입산이 통제됐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부터 이날 오전 6시 현재까지 제주 산간에는 윗세오름 6㎝, 진달래밭 12㎝ 등의 눈이 내렸다. 연합 2014.02.18 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