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붕괴 사고'로 인명피해 발생한 부산외대 '혼란' 17일 오후 경주 마우나오션 리조트 붕괴사고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한 부산외국어대는 충격에 휩싸였다. 부산외국어대 남산동 캠퍼스 대학본부 2층에 마련된 사고수습대책본부에는 정해린 총장을 비롯한 전직원들이 출근해 사고현장에 나가있는 직원들과 연락을 하면서 상황을 파악하느라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연합 2014.02.18 00:16
고교생 평균 5시간 30분 수면…4년 전보다 1시간 줄어 지난해 우리나라 고등학생의 평균 수면시간은 5시간 27분으로 4년 전보다 1시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초·중·고교생 10명 중 6명은 하루 중 쉬는 시간이 2시간 미만에 불과했고, 70%가량은 학업문제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밝혔다. 연합 2014.02.18 00:07
서울대 음대 교수 여제자 성추행 의혹…조사 착수 서울대 음악대학의 한 교수가 여제자에게 음란한 내용의 메시지를 보내는 등 상습적으로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학교 측이 진상 조사에 나섰다. 17일 서울대에 따르면 이 대학 음대 A교수로부터 개인 교습을 받았던 B양은 A교수가 자신을 성추행했다며 지난 14일 서울대 인권센터 성희롱성폭력상담소에 신고했다. 연합 2014.02.18 00:05
[긴급] 누워있는 학생들…처참한 경주 리조트 붕괴 현장 17일 오후 9시 16분께 경북 경주시 양남면 한 리조트 내 강당 천장이 붕괴한 가운데 현장에 급파된 소방대원들이 희생자를구출해 내고 있다. 1… 연합 2014.02.18 00:00